아산 복기왕 시장 새해 첫날 현충사 참배 및 봉하마을 방문[2018년 1월 1일]

2018년.

아산 복기왕 시장님의 새해 첫날 아침은 현충사 참배부터 시작하셨습니다.

현충사 참배 후 바로 봉하마을 방문.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아 많은 분들과 함께 참배를 하셨습니다.


2018년 새해 첫날 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 앞에 서 있습니다.

이곳에 오는 동안 어느 해보다도 엄중한 시대적 사명을 생각했습니다.
노무현을 지키기 위해 고향을 떠난 지 18년 만에 돌아왔던 그때 그 마음을 돌아보았습니다.
저는 지역주의를 타파하기 위해 몸을 던졌던 노무현의 정신을 제 고향 충청도에서 이어가고 싶었던 청년이었습니다.
비록 낙선한다고 해도 역사의 거름이 될 수는 있다는 사명감 하나로 도전했습니다.
그리고 충청의 민주세력은 보란 듯이 현실정치의 벽을 넘을 수 있었고, 저는 중앙정치와 지방정치를 두루 경험하면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늘 우리 민주당의 적통을 잇는 정치인으로,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을 이어가는 정치인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려고 노력해왔습니다.
지난겨울 광화문 광장에서 저는 새로운 시대를 위해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고 묵묵히 걸어가라는 국민의 명령을 느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앞에서 저는 우리가 그토록 꿈꿔왔던 자치분권의 시대를 열어갈 시대적 사명을 반드시 완수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더 이상 중앙의 눈치를 보지 않는 분권국가로 가는 길에서 우리 충청을 중심에 세우겠습니다. 
그것이 주권자인 국민이 올곧게 서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노무현이 생각했던 사람 사는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제 이익과 영달을 위해 한 눈 팔지 않겠습니다.
국민이 참여하고 국민의 손으로 개정헌법을 만들어내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30대 국회의원의 경험, 두 번의 아산시장 경험을 분권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길에 바치겠습니다.

여사님께서 두손을 꼭 잡고 꼭 해내라고,
해낼것을 믿는다고 격려해 주셨습니다.
분권 대한민국 원년!
힘차게 열어 가겠습니다.

충남을 그 중심에 세우겠습니다.

출처 - 복기왕 페이스북

지방분권 개헌, 꼭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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