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일이였죠. 때는 바야흐로 2009년으로 넘어가서..

 

추운 한겨울 추운 자취방에 친구들과 옹기종기 모여서 라면이나 먹자고 끓이고 있었는데

 

갑자기 버너에 불이 붙음. 부탄가스가 폭발할까봐 부탄가스 뺄려다 냄비 엎어버림...

 

저 때 못먹은 라면들이 생각나는 밤이다.

 

그 와중에 웃으면서 사진 찍은 친구녀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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