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쯤에 도착했는데 이미 가득 차 있던 주차장을 보며 "아 너무 늦게 왔나" 라고 생각했지만

올라가보니 생각보다 자리잡을 만한 곳들이 많았습니다.

엄청난 더위.. 이 날 아산은 기온이 36도까지 올라갔습니다..

생각보다 물이 많았습니다.

가족단위로 아이들 데리고 많이들 오셨더군요.

다리를 건너 다른 자리를 찾아서~

드디어 자리를 정하고 돗자리를 깔러~ 물이 좋습니다~

며칠 전 왔던 비 덕분인지 시원시원하게 물이 쏟아지더군요.

여기가 천국이요.

시원시원~ 당분간은 강당골 계곡 생각만 날 것 같습니다.

깔끔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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