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곡교천에 놀러갔네요.
팔을 다친 이후 첫 라이딩이였습니다.
사진들은 샤오이 액션캠입니다.

습도도 높은 편이 아니라 라이딩하기 딱이였네요.
더운 날보다 습기 가득한 날들이 더 싫죠.

아무 생각없이 타다가 이상한곳으로 들어가버렸었네요 ㅋㅋㅋㅋㅋ 길을 잃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갈 생각없던 탕정과 선문대앞까지 갔었네요.

더 날이 어두워지기전에 빨리 집으로 가는중 ㅋㅋㅋㅋㅋ

재밌었습니다. 확실히 곡교천이 자전거타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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