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상 범죄의 길에 빠진 10대들을 만날 기회가 많습니다. 

범죄에 손을댓던 10대들이 하나같이 알고 있는게 있습니다. "나는 아직 나이가 어려서 처벌을 크게 받지 않는다"

무서운 10대 앞에 장사 없습니다. 이번 부산 여중생 폭행도 나이가 어려 법의 보호 아래 갱생을 길을 걷게하자는 청소년 보호법의 문제가 여실히 드러난 아주 추악하고 잔인한 사건입니다.

이런 일들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인터넷의 발달로 인하여 어린아이들도 폭력을 쉽게 접할 수 있게된 시대입니다.

시대에 맞춰 법도 확실히 개정되어야 합니다.

잔인하게 몸과 마음을 난도질 당했을 여중생이 너무 마음에 상처를 많이 받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아 정말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10월달에 달력으로만 보면 쉬는날이 엄청나게 길지만

저에게는 전혀 해당사항이 없는 이야기라는...ㅠㅠ

10월 2일 임시공휴일에도 일하고 있을듯 합니다 크크크크크크크캉르카ㅣㄴㅇ럼ㄷㅇㄴ러ㅣㅣ



정은아 핵실험 그만하고 평화롭게 살자 좀.

썩을놈아 니 때문에 내가 몰라도 될 ICBM을 알고 핵의 위력에 대해서 알게됐구나.

그냥 조용히 찌그러져 살기를 바란다. 넌 그냥 짤처럼 웃겨주기만 하면된단말이다.


  1. 최한성 2018.07.03 15:44 신고

    혹시...gif파일 받을수있을까요?...ㅠㅠ
    lucianpotter@naver.com

저는 쇼미더머니 전 시리즈 애청자 중 1명입니다.
해가 갈수록 발전하는 쇼미더머니 시리즈를 보며  어둠의 래퍼들을 음지에서 양지로 나올수 있게끔 만들어준 이 프로그램을 보면서 혼자서 나름 감사하고 있구요.
이번 쇼미더머니6 역시 일 때문에 본방사수 못하는 일은 많아도 재방송으로나마 전부 시청하는 중입니다.
나오기를 많이 기대하고 있던 래퍼들. 이그니토, JJK, 키비, 매니악, 넉살, 더블케이 등 수많은 래퍼들이 나옴으로서 즐겁게 시청하는 중입니다.
쇼미더머니에 대한 저의 애착에 관해서는 더이상 설명드리지 않겠습니다 ㅎㅎ. 어쨋든 지금부터 시청하면서 느꼈던, 그리고 안타까웠던 몇가지에 대해 들어주시면 좋겠어서 검색으로 들어와 보실거라 생각하고 글 올립니다.

1. 그 어마어마한 숫자의 1차 참가자들에 대해서.
- 이게 쇼미더머니 시즌을 지날때마다 가장 많이 나오던 말인데요. 그 엄청난 대기시간에 참가자들 컨디션과 프로듀서들 컨디션이 많이 떨어지는건 아닌가 합니다. 다음 시즌은 지역을 크게 2~3군데로 나눠서 1차예선을 보는건 어떠실까요. 시청률도 잘 나오는데 지원좀 빠방하게 받아서 좀 해주세요.

2. 2차 불구덩이부터..
불구덩이가 올라오는 2차때.
가사틀려서 떨어지는 사람들이 많은 편이죠.
그 분들이 준비한 시간이 있을테지만 자리가 자리인지라 엄청난 긴장감을 가질것이라 예상합니다.
차라리 중간에 어느정도 참고할 수 있게 가사를 보여주는건 어떨가라는 생각이 항상 듭니다.
물론 무대에서 가사를 보고 한다는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노무 가사 잊어버려 떨어지는거보면 보던 사람이 안타깝고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프로듀서들 조차도 그 자리에 올라가면 그런 실수 할 수 있을거라 봅니다.

3. 가능성을 보고 뽑는다?
제발 좀...이그니토 떨어질 때 진짜 격한 분노가 일어났습니다... 아니 랩 수준이 그 정도로 차이가나는데..에흐..어느정도 만들어지는 방송이라는건 알겠는데 아닌건 아닙니다~

4. 인지도로 뽑는가?
인지도 높은 애들이라도 실력안되면 올리지좀 말아주세요 ㅠㅠ 진짜 듣기 거북할때가 가끔 있습니다. 제가 지금 해도 저것보단 잘하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어쨋든 그래도 시즌마다 안볼수가 없이 재밌긴합니다 ㅋㅋㅋ 이번 시즌도 마무리까지 잘 볼테니 더욱 발전된 프로그램 되길 바랍니다.






  1. 2017.08.23 05:07 신고

    우원재는 이그니토랑 1차붙었을때 떨어졌어야하죠

비가 엄청 내리는 중이니
곡교천 인근 지나시는 분들 각별히 조심하세요.
비가 안왔던만큼 한번에 내리네요;

신의탑을 사랑하는 1인 입니다.

오늘은 밤의 성장과정에 대해서 한번 봐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긴 시간이 될 것 같네요. 워낙 할 말이 많은 주인공이라.

▣ 1층 전 어디있는지 알 수 없는 꽉막힌 공간 - 이 때만 해도 능력 하나 없는 라헬라쓰고 쓰레기라 부른다 바라기였죠.

▣ 1층 - 탑 최하층의 관리자 헤돈의 층

- 흰철갑장어를 제끼고 볼을 터뜨리라는 어려운 과제를 내준 헤돈.

밤은 이미 라헬을 찾기 위해서라면 목숨이라도 바칠 각오가 되있었다는 듯 칼 하나 쥐고 뛰어들어갔었죠.

 신의탑의 진정한 히로인 유리 자하드의 등장. 여기서 대화가 안통하는 밤에게 주어진 겁나 비싸다는 A급 포켓(득템)

거기다 헤돈의 제안으로 검은삼월까지 얻은 밤. 이 정도면 탑에 들어오자마자 로또 1등 2번 당첨된 수준 아닌가요 ㅎㅎ.

뭐 검은삼월은 이후 아낙자하드에게 패해 뺏기게됩니다만..어쨋든

밤의 용기가 아닌 밤의 정신나간 행동과 검은삼월의 시동 덕분에 시험을 통과한 밤.

▣ 2층 - 에반켈의 지옥 (시험의 층)

사기쿤 과 라크를 만나는 층이죠.

여기서 밤의 능력이 처음으로 보여집니다.

레로-로의 신수의 장막에 혼자만 튕겨나가지 않는 모습을 보이죠.

밤이 가지고 있는 관리자의 힘에 의했던 것인지 비선별인원이라 그런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것만으로도 밤이 범상치 않은 사람이란걸 깨닫기 시작하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레로로의 신수의 장막을 가장 먼저 아낙 자하드가 통과할것이란것도 신수에 대해 무지한 채로 본능적으로 알았구요.. 영재의 재능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게다가 초반 강력했던 화련을 애꾸눈으로 만드는 잔혹함을 보여줍니다 신수능력을 보여주는데

문제는 관리자와의 계약없이 신수를 사용하였단 것입니다. 마치 신수 자체에 의도가 있는것처럼 말이죠. 이것은 탑의 법칙에 어긋나는것입니다.

비선별인원인 우렉 마지노는 가능했다고 유한성이 설명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비선별인원이라고 무조건 가능하지는 않을것입니다. 라헬년만 봐도 알죠.

 

어쨋든 그 말도안되는 힘은 라헬을 지키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발동했던거라 더는 못쓰는데

관리자와의 계약을 마치고 신수사용법을 배우기 시작합니다.

E랭크 포켓은 40층 관리자까지 계약할 수 있는데 밤은 A랭크 포켓인데 그럼 몇층까지 되는건지...역시 열라 비싼게 짱좋죠.

어쨋든 이때 밤은 파도잡이로 포지션이 정해지게 됩니다.

롸우뢰의 간단한 설명 한번에 방을 구현했던 영재소년 밤.

천재라 불리는 이들이 신수사용법을 배운지 2년이 되야 방 1개를 구현한다는데 그걸 몇주만에 해냅니다.

거기다 흉내내기의 1인자 입니다. 배우는데 수십년이 걸리는 신수스킬을 한번 맞고 배워서 바로 써버립니다.

랭커들조차 괴물로 인정하는 모범적인 영재생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일반 선별인원들과 재능의 차이가 너무 커버립니다. 이후 시간이 갈 수록 그 차이는 더욱 더 커지죠.

그 외 엔도르시 자하드와 1:1 격투수업으로 약간 더 업그레이드하고.

2층 마지막 시험에서 무지막지 쎄다는 황소와 싸움에서 역흐름제어와 신수한방으로 겨우겨우 이기게 됩니다. 그리고...

배신당합니다. 천하의 나쁜년같으니.

여기까지가 1부에서 나오는 내용입니다.

 

▣ 2부 - 20층

FUG에 강제입사당해서 수련당한 밤은 a.k.a 로 쥬 비올레 그레이스란 외국인스러운 멋진 명칭을 받게됩니다.

밤에 몸 속에 이식받은게 정확히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치유능력이 있는것 하나는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많이 쓰게될 기술 화접공파술을 2부 처음부터 쓸 수 있도록 배워왔죠. 하이랭커 하진성에게.

E급 선별인원인 이 당시에는 방을 5개까지 구현합니다.

사기적인 모습으로 조금 커서 돌아온 밤.

지게나의 꽃을 찾는 미션이 주어졌을때 마주친 탑 랭킹 4위인 우렉 마지노의 얼굴에 기스를 내는 엄청난 일을 저지릅니다.

일반 랭커들조차 불가능한 일을 한거죠. 밤의 위업달성은 이제부터입니다.

그리고 30층 공방전에서 기나긴 싸움을 지나 가시를 얻게되었죠. 앞으로 있을 기나긴 싸움의 원동력이 되는 엔류가 내팽겨치고 갔다는 그 가시입니다.

가시는 공간의 신수를 장악해나갈 수 있는 신의 권능에 가까운 힘을 보여주어 순간적으로나마 B급 선발인원 수준의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리플레조를 역흐름제어로 멈추게 합니다. 가시가 없었으면 불가능한 일. 가시 덕분이긴 하지만 역시나 영재우등생 출신으로서 리플레조를 가볍게 제압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더욱 대단한건 탑의 남자들의 동경의 대상이라는 엔도르시 자하드마저도 꼬실려고 한적 없거늘 넘어오게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유리 자하드랑 잘 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드디어 E급에서 D급 선별인원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기나긴 지옥열차편의 시작이죠.

간단하게 능력설명만 하겠습니다.

기차안에서 만난 가디언의 신의 레볼루션으로 인하여 어느정도 호아퀸과 싸울 수 있는 실력을 가지게 된 밤 입니다.

유한성류 신수조작술 공작날개는 방이 무려 8개나 만들어져 쏘아집니다. D급 선발인원중에서 방 8개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호아퀸의 분신에게 받은 영혼의 힘은 호아퀸과의 싸움에서 엄청난 힘을 발휘합니다.

신수로 검을 만들어 호아퀸과 똑같은 아리에 검술을 펼치게 됩니다. 역시 랩업계의 사기캐다운 면모를 보여줍니다.

밤의 몸 안에 존재하는 관리자의 힘과 그것을 능가하는 빛이 얼마나 더 성잘할지는 저 빛에게 먹히는 영혼의 양에 따라 달라질 듯 합니다. 어쨋든.

호아퀸을 쓰러뜨린 기세로 39층 네임헌트 정거장에 도착하고 며칠 안지나 D급 최강이라 불리우는 천년묶은 카이저를 쓰러뜨리기까지합니다. 이쯤되면 이미 선별인원들 사이에서는 상대가 없을 것이라 생각될정도입니다.

네임헌트 정거장의 일이 잘 처리됬다고 생각한 찰나 카라카와 유리 자하드와의 전투가 일어나고 거기에 휩쌓인 동료들이 생사여부를 알 수 없게 밤과 떨어지는 일이 생깁니다. 이에 밤은 더 큰 힘을 원하게 되어 가디언의 신에게 가서 [신이 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라고 하죠. 가디언의 신은 10가주들이 쓰는 [신원류]를 알려주고 밤은 죽빵이 떡이 되고 나서야 신원류의 터득방법을 익히게 됩니다. 아직은 하나밖에 쓸 수 없지만 이후 죽음의 층에서 불사의 존재들을 죽이거나, 카라카의 신수를 없애거나 하는 경이적인 일들을 보여주는 사기술입죠.

그럼 밤의 성장과정에 대해서는 여기서 마무리짓도록 하겠습니다.

매주 월요일만 보며 사는 저에게 신의탑 휴재는 청천벽력같은 소리지만

이후 작가님의 행보에 차질이 없으시려면 필요할때 건강 잘 챙기셔야죠 ㅠㅠ

자세한 내용은 작가님 블로그로..

http://blog.naver.com/inutero3334/221037364850

 

2부 248화 - 죽음의 층 43F 17

 

호크니 미래안 + 밤 신원류 콤비. 헬조가 있는곳으로 가는중.

라헬 = 드리의 드사에 대한 집착에 이상함을 느낌

쿤 = 마찬가지로 화련의 행동에 이상함을 느낌

유리 자하드(13월 망령 버전) VS 가람 자하드

가람 자하드 = 망령이 붙은 유리에게 고대의 천을 씌운 후 새벽의 종을 이용해서 쫒아내려하지만 헬조의 방해.

우렉 마지노 = 이동중 설명충으로 등극. 헬조에게 준 붉은바리는 관리자의 사체에서 나온 관리자의 새끼라고 말함.

 

2부 249화 - 죽음의 층 43F 18

헬조 = 붉은바리와 하나된 모습을 보여줌. 약한빔을 쏘는데 막강한 파워 !

쿤 = 화련의 태도에 대해 어느정도 추측하여 맞춤. 화련은 영혼을 젓는 국자를 찾아 하이랭커 상인인 미도라코에게 건네주고 가시를 받을 계획이였음. 그걸 가지고있는 드사를 만나야 함.

위 사실을 라헬과 같이 등대로 보던 드리는 쿤 일행의 앞에 나서게되고..

정신을 차린 유리 자하드, 밤 , 가람자하드 , 에반은 한 팀으로 붉은바리 헬조와 대치중

그리고 그들을 도와주러 날아가는 우렉 마지노..

 

2부 250- 죽음의 층 43F 19

헬조 = 홀 내부 신수 농도 조작이 가능함. 마치 관리자와 같은 능력을 보여주는 제로의 영역 시전.

밤 = 가시의 힘 덕분에 헬조의 신수 농도 조작에 피해 없이 신수 사용중.

호크니가 본 가까운 미래는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만 살 수 있다고 함.

호크니가 시킨대로 하는 가람 자하드. 이 때 우렉 마지노의 등장.

히어로를 자칭하며 나타나 헬조의 공격을 무력화시키는 우렉 마지노. 헬조와 간만의 조우.

 

2부 251- 죽음의 층 43F 20

우렉 마지노 = 헬조와의 대화. 헬조는 본인도 노력을 했지만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 현실에 실망했다고..

쿤 일행 = 드리와 전투중. 엔나코어 발동.

라헬 = 그 와중에 자신이 영혼을 젓는 국자를 훔쳐 마도라코에게 가져갈 생각 중.

생각지도 못하게 드리에게 죽을뻔한 쿤. 그를 살려준건 라헬의 외침. 하지만 라헬의 도발적인 발언에 드리는 라헬까지 죽일 생각을 가지게 됨.

호크니의 눈 덕분에 헬조의 공격을 미리 예측하여 피할 수 있었음. 그리고 우렉 마지노 드디어 자신의 힘을 숨기게 하는 은발찌를 벗어던지다.

 

2부 252- 죽음의 층 43F 21

우렉 마지노 - FUG에게서 훔친 붉은바리와 헬조를 분리시킬 수 있는 약물이 든 주사기를 가지고 있음.

은발찌를 벗어던진 후 엄청난 힘의 존재감을 내뿜는 우렉.

우렉 마지노 VS 헬조 전투돌입. 신수농도를 자유자재로 조정하는 사기능력을 보유한 헬조. 그러나 우렉에겐 상대가 안되는 모습을 보임.

헬조를 설득하려는 우렉 앞에 헬조 + 붉은바리가 모습을 보임. 신의 힘을 보여주겠다는 헬조바리.

다른 한쪽. 라헬을 가짜 구세주라며 죽일려하는 드리. 드리의 인비저블 옵저버인 벌이 라헬의 목을 찌르는데...

 

2부 253- 죽음의 층 43F 22

라헬 = 벌에 찔려 눈이 보이지 않으며 고통당함. 곧 있으면 죽을거라 말하는 드리(얏호)

그 와중에 화련은 쿤 일행을 놔두고 혼자 드사에게 뛰어가는 중. 쿤 일행에게 길막하라고 요청.

우렉 VS 헬조바리. 헬조에게 기생하는 붉은바리가 헬조의 정신을 지배하며 우렉과 이야기 끝에 전투중.

엄청난 공격으로 멀리 날려진 우렉. 그러나 우렉에겐 아무런 타격을 못준듯. 실망한 우렉 옆에는 액이 없는 주사기가 보임.

밤은 신수 제어에 최선을 다하여 현재 붉은바리 외에 유일하게 신수를 사용할 수 있는 자임.

붉은바리는 가시의 힘인가 의심하는데 밤의 몸 안에서 보이는 관리자의 힘에 놀람.

우렉의 재등장. 헬조와 붉은바리를 분리시키는 주사기는 이미 헬조의 몸에 놓아진 상태.

헬조의 몸에서 떨어진 붉은바리의 공격. 두번째 공격이 이어지려는 찰나에 목을 막아버리는 우렉 마지노.

그리고 이어진 붉은바리의 죽음.

 

마지막 4부에서 다시..

  1. ㅅㄷㅅ 2017.09.09 16:03 신고

    3부가 아니라 2부입니다

 

네이버 웹툰 신의탑

1부에 이어 241화부터의 죽음의 층 내용을 간략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 부분을 정리하고 싶었던 이유는

신의탑 역사에서 가장 몰입도가 높은 내용이어서 정주행만 수십번 했던 부분이며

다시 보고싶을때마다 몇화인지 쉽게 찾고자해서 정리해보는겁니다.

 

2부 241화 - 죽음의 층 43F 10

자하드가 자신을 숭배하는 제단으로 만들어버린 43F

엔류는 이 땅이 더러워지는것을 용서하지 못한다는듯이 등장.

그에게 덤비는 모든이들이 하늘에서 쏟아지는 신수의 창에 접근도 못하고 전부 몰살.

이에 화가난 관리자가 엔류와 싸우지만 신수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관리자조차 그의 상대가 안되고 죽음. 그 이후로도 계속 쏟아지는 신수의 창.

자하드 왕을 찌를 수 있는 가시를 엔류가 숨겼다는 정보를 입수한 FUG는 이를 찾기시작. 밤이 겪고 있는 모든 일의 시작점으로 보임.

가시를 얻기 위해 드자의 성으로 가는 밤과 이를 따라가는 호크니 마타

한편 유리 자하드도 헬조의 성에 도착. 헬조의 부하의 공격.

 

2부 242화 - 죽음의 층 43F 11

헬조의 부하와 싸우는 유리 자하드.

사치페이커의 덩굴로 성으로 올라갈 길을 만듬.

화련에게 13월의 시동만이 불안전한 불사자들을 죽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었음. 유리 자하드의 13월 시동이 관건.

허나 유리 자하드는 13월의 시동을 성공한 적이 없는게 팩트...

두 자루의 13월과의 접촉에 성공한 유리 자하드. 하지만 13월의 망령들은 아직은 더 서로 싸우게 하고 미워하게 해야 한다고..

둘 중 하나를 선택해 시동해야하는데 유리 자하드의 쓸데없는 두자루 동시 시동에 대한 집착에 한번 당해봐야 정신차린다고 두자루의 시동이 이루어지고 이를 보고 있는 헬조.

아를렌이 남긴 포켓을 밤에게 주는 가람 자하드. 드디어 드자의 성으로 출발.

 

2부 243화 - 죽음의 층 43F 12

유리 자하드가 13월 두자루를 동시에 시동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가람 자하드.

헬조는 이런 유리자하드에게 급관심을 가지는데..

아군의 여부와 상관없이 시동무기의 힘을 쏟아내버리며 폭주하는 유리 자하드

공격을 당한 헬조의 부하들의 몸이 재생되지 않는다. 결국 죽음에 이른 헬조의 부하.

헬조는 이런 모습을 보며 [저녀석이다]라며 확신에 차 유리자하드에게 감.

호크니가 밤에게 미래와 현재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사실을 고백함. 호크니 본인은 필요없는 눈이라 생각하는 듯.

드자의 성 앞에 도착한 밤 일행. 밤은 그곳에서 가시의 기운을 느끼는데..

 

2부 244화 - 죽음의 층 43F 13

카라카를 속이고 지름길로 밤이 있는곳에 달려온 라헬.

라헬은 카라카가 오니 밤에게 도망가라함. 물론 선의일리 없고 가시를 뺏기지 않기를 원할뿐임을 밤 역시 인지함.

하지만 밤에게는 이제 앞으로 가야만 할 이유가 있음. 등대로 앞을 막는 라헬의 등대를 부수며 앞으로 가는 밤.

드디어 그랑 드자와 그랑 드리를 만난 밤.

그랑 드자는 호크니에게 나의 눈이 돌아왔다며 알 수 없는 말을 하는데..

시험을 내려는 드자. 라헬은 참여할 수 없다고 드자는 말하지만 밤이 부탁하여 같이 시험을 보게됨.

그랑 드자는 시험을 치뤄야 가시를 줄 수 있다며 헬조를 없애달라는 말도안되는 요청을 하는데..

한편 카라카는 라헬이 도망친것을 알고 있었으니..

 

2부 245화 - 죽음의 층 43F 14

드자의 시험에 드자 본인의 문제를 처리하려는 느낌이 팍팍 들고, 라헬은 시험에 대해 말도 안된다고 생각중.

드자가 보여주는 화면에 유리 자하드의 모습이 보이고 이 기세를 몰아서 헬조를 없애라는 드자. 그런데 유리의 모습이 어딘가 이상한데..

드사가 갇혀있는 곳의 문을 열수 있는곳으로 향하는 사치페이커와 길잡이.

쿤 일행은 헬조의 성 안에서 드사를 찾아다니는 중에 적과의 전투.

드리는 밤과 라헬에게 드자가 무리한 부탁을 하여 연신 죄송하다고 무릎끓고 사죄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여기서 드리는 자신들이 헬조와 싸울 수 없는 이유에 대해 설명. 불사인 자신들을 양식삼아 자라는 존재에 대하여..

한편 헬조는 죽음이 무서워 도망치려는 자신의 부하에게 붉은바리의 힘을 선보임. 불사도 무시하는 엄청난 포식능력을 가지고 있음.

이빨에 닿는 순간 마비되며 힘마저 빼앗기니 도저히 싸울 수 없음을 밝힘.

더군다나 홀을 조작해서 상대방의 신수를 무력화 시킬 수 있다니. 관리자급만이 할 수 있는 일임.

한편 카라카는 하유린이 라헬에 대해 말하지않자 죽이고 머리속을 보려는데 이때 나타난 우렉 마지노.

 

2부 246화 - 죽음의 층 43F 15

카라카와 호아퀸은 우렉마지노가 누구인지 모르는 상황에 우렉의 힘이 상승하는걸 느낀 카라카는 그대로 공격 실행. 허나 상처하나 없는 우렉마지노.

너희에겐 손가락 하나면 된다며 도발하는데 이에 어이없는 카라카는 달려드는데 손가락 하나에서 나오는 엄청난 힘이 카라카를 덮치고..

다시 드자의 성. 헬조의 성으로 갈 수 있는 비밀입구앞에 서있는 밤과 라헬.

드자의 눈을 가진 호크니의 눈은 드자가 엔류를 보고 생긴 미래안의 힘이 있음을 말하는 드리.

한편 호크니는 드자에게 자신이 과거에 헬조의 말을 듣지 않아 헬조에게 눈과 그림을 뺏기고 드자의 눈을 받은 과거를 들음.

호크니는 죽음의 층을 나갈 수 있는 몸이여서 구세주를 찾아주러 가는 대신 눈을 받았던 거였음. 그러나 본인은 기억하지 못함.

이야기를 들은 호크니는 밤과 합류하여 헬조의 성으로 갈 준비를 함.

 

2부 247화 - 죽음의 층 43F 16

헬조와 유리 자하드의 전투 시작.

헬조는 유리에게 자신과 힘을 합치면 왕이 되서 뭐든지 이뤄주겠다고 하지만 이미 유리는 13월의 망령으로 인한 폭주상태. 비웃음과 공격으로 답함.

이때 가람 자하드가 뒷치기 공격과 함께 등장.

한편 우렉마지노의 손가락에 카라카의 몸 절반은 걸레짝이 되었지만 다시금 재생. 진정 불사신인가.

냉정하게 생각하는 카라카. 최소한의 힘을 탈출시키며 본체는 자폭시도. 화이트와 함께 어디론가 사라짐.

나머지 인원들이 폭발에 휩쓸리지 않도록 우렉마지노가 지켜줌.

우렉마지노는 붉은바리 헬조를 처리해야한다며 쿨한냄새 풍기며 자리를 떠남.

한편 헬조의 성에 들어온 밤 일행. 들어오자마자 마타가 헬조의 부하에게 공격을 당하는걸 본 밤이 신원류를 날렸는데 불사의 존재인 헬조의 부하가 죽는 모습이..

 

나머지는 헬조와의 전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므로 3부에서 계속 정리하겠습니다.

 

2010년 6월 30일 예고편을 시작으로 현재 2부 255화까지 스토리가 진행된 네이버 웹툰의 간판작 [신의탑]

최근 지옥열차(호아퀸과 싸움에서 승리 후) + 죽음의 층 스토리를 중요한 부분만 간단히 정리해볼까해서 글 남깁니다.

가끔 보고싶은 화 가 있는데 몇화인지 생각이 안날때가 많아서 한번 정리해보고 싶었습니다..

2부 231화 - 지옥열차 42F 왕난

앞으로 밤을 사기캐로 만들 10가주들이 쓰는 신원류를 가디언의 신에게 쳐맞으며 배움.

미생은 카사노에게 호량아저씨 살려주면 왕난이가 원하는것을 이뤄줄것이라 함.

왕난은 라헬과 당분간 함께 하기로 결정. (뒷통수를 후려칠 각오가 된 듯)

 

2부 232화 - 지옥열차 43F 죽음의 층

밤을 포함 모두가 실력이 높아짐. 42층 승탑시험에 모두들 가뿐히 통과하는 모습.

호크니는 죽음의 층에 자기는 안간다고 때쓰는 중. 본인이 죽음의 층 원주민임을 밝힘.

관리자의 사체로 덮혀있는 죽음의 층 등장. 관리가자 죽어서 주술,계약 등의 효력이 없어 호아퀸도 입장 가능.

카라카는 지옥열차의 숨겨진 방 앞에서 문 못열고 있음(숨겨진 방에 대해선 이후에 나옴)

 

2부 233화 - 지옥열차 43F 죽음의 층 2

죽음의 층에 있는 가시의 조각에 대한 정보를 들음. 

카라카는 지옥열차에서 나와 대뜸 공격부터 시도. 유리 자하드와 다시금 충돌.

카라카는 라헬 일행 데리고 도망감. 카라카녀석 밤도 잡아갈려다 에반이 반을 도와 실패함.

그 와중에 밤이 날린 신수 신원류는 카라카의 신수를 사라지게 하고 그를 보며 놀라는 에반.

 

2부 234화 - 지옥열차 43F 죽음의 층 3

관리자의 사체로 뛰어든 밤 일행. 그 와중에 밤은 빛에 이끌려 따라가다 정신을 잃고.. 호크니는 밤을 구해 목적지와 다른 곳에 도착.

쓰러져 있는 연가문 이화의 옆에는 유제와 우렉 마지노가 .. 그 역시 죽음의 층을 향하기 위해 준비.

 

2부 235화 - 지옥열차 43F 죽음의 층 4

라크의 행방을 묻는 엑스트라A의 질문에 우렉마지노는 그런 녀석은 없었다 함.

호크니는 죽음의 층 친구 마타와 재회. 다족이에 밤을 싣고 ㄱㄱ.

문지기들의 등장. 드디어 사기쿤이 사기기술을 시전하려 함.

 

2부 236화 - 지옥열차 43F 죽음의 층 5

쿤이 엔나코어로 문지기를 죽임.

마타도 호크니와 힘을 합쳐 문지기를 죽이고

최후의 문지기 하이 리치 몽크의 등장.

 

 2부 237화 - 지옥열차 43F 죽음의 층 6

유리 자하드 일행은 거대 사슴벌레와 만남. 파이트.

호크니와 밤은 다족이 안에 숨어서 죽음의 층 들어가는것에 실패.

영혼을 맡기고 안에 들어가려하지만 밤의 몸 안에서 쏟아져나오는 영혼. 최후의 문지기는 출입을 각하시키고 신수 죽창이 쏟아져내려옴.

신원류 한 방으로 다 작살냄. 다시 공격을 시도하는 최후의 문지기를 막아서는건 가람 자하드의 연락..

 

 2부 238화 - 지옥열차 43F 죽음의 층 7

밤 일행은 죽음의 층에 들어가게 되고 다족이로 이동 중 직접 찾아온 가람 자하드. 직접 다족이를 조종하여 노스시티로 이동.

유리 자하드 일행은 사슴벌레에게 쫒기고 있는 중. 로즈샤워를 날리려는 유리를 보며 에반은 저 미친여자가 뭔 짓을 하는건가 라는 생각을..

이때 화련이 소개해준 길잡이가 유리 일행에게 도착. 살 수 있는 길이 마련됨.

가람 자하드는 밤과 따로 이야기를 하는데..

만화책 보느라 바쁜 헬조의 첫 등장.

 

 2부 239화 - 지옥열차 43F 죽음의 층 8

카라카 일행 죽음의 층 입장.

화련이 소개한 길잡이가 헬조에 대해서 유리 자하드에게 말함. FUG가 헬조와 손잡고 가시 반출하는 사실이 밝혀짐.

헬조는 카라카의 소식을 전하는 부하에게 만화책 봐야 한다고 뭐라함(성격이 그지같음)

카라카 헬조와 만남. 탑에 들어온 사람들 중 하나가 헬조를 뺄 수 있다고 말하는 카라카.(멍청아 라는 뒷끝을 남기는 카라카)

가람 자하드와 밤이 대화중. 엔 자하드에게 자하드왕의 비밀을 들었다는 가람. 아를렌 그레이스의 이름을 말하며 모든 비극의 시작이자 밤을 있게 한 사람이라는 말을 꺼냄.

 2부 240화 - 지옥열차 43F 죽음의 층 9

아를렌 그레이스가 비선별인원임이 밝혀짐. 또다른 비선별인원인 밤의 아버지로 추정되는 V의 존재에 대한 이야기.

자하드 청혼을 거절하고 분노에 찬 자하드를 피하기 위해 V와 도망친 후 아이를 낳았지만 아이가 자하드에게 살해당했던 과거..

아를렌은 관리자와의 계약으로 죽지않는 몸이지만 V는 이전 동료들에게 돌아가라는 말을 남기며 자살함.

아이의 시신을 안고 결국 탑 밖으로 나가게 된 아를렌.

신의 사자가 건네준 가시로 왕의 목을 찌르고 탑의 열쇠를 찾아 문을 열고 탑의 모두를 더 위로 이끌것이다 라는 예언을 남긴 아를렌.

그 예언에 나오는 인물이 바로 밤(ㄷㄷㄷ)

한편 다른곳에선 카라카가 호아퀸에게 영혼의 방의 영혼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

아를렌이 밤을 길렀던 곳은 자하드의 광신자들로 꽉 찬 곳이 되었다는 과거 이야기 중에 드디어 나오는 엔류.

밤에게 가시를 전해주러 온 신의 사자.

[2부에 계속]

[갤럭시 S8+로 촬영하였습니다]
지에스 25에 가보니 되게 멍청한 듯 귀엽게 생긴 이녀석들이 팔더군요.

하나에 2,000원이나 하는 녀석들인데 양은 ㅎㄷㄷ 300mL.. 배보다 배꼽이 크다는 느낌 ㅋㅋ
그래도 궁금증을 못참고 사서 마셔보니 깔끔하니 괜찮습니다.
유어스에서(정확히는 GS25 판매상품으로)상품 만드시는 분들이 최근들어 계속 밀고있는게 이런 캐릭터 상품인 듯 하더군요. 그리고 저의 주변에서도 실제로 많이 애용하더군요.
앞으로의 행보도 기대됩니다. 저같은 1인 가구는 편의점을 자주 애용하다보니 이런 상품들 나오면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열심히 해주십쇼.

미세먼지 농도 323
전국민 폐병 걸리게 생겼네요.
중국에 대해 강경하게 미세먼지,황사건에 대해 처리하라고 어떻게 말해도 듣지도 않을것이니..
마스크 사야겠습니다.
  1. 와따 2017.05.11 15:02 신고

    초대장좀 부탁드려도될까요 ㅠ,ㅠ

완결된 샌프란시스코 화랑관을 만드신 돌배작가님의 후속작 계룡선녀전 입니다.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가 너무 이쁘다죠. 힐링되는 작품입니다.

네이버 웹툰의 거목인 신의탑.
요즘 신의탑은 방대한 세계관으로 인한 수많은 떡밥으로 미리보기 결제하도록 만듭니다 ㅋㅋ

고수.
용비불패 작가이신 문정후 작가님의 네이버 입성 작품.
시대배경은 용비불패 스토리 몇십년 후의 이야기로 용비불패와 어느정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도망자.
키드갱 작가님이 컴백하셨습니다 !

군인RPG
그냥 미친만화 같으면서 캐릭터들의 수많은 고뇌를 보면 그냥 미친만화는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웹툰입니다.

그 외에 헬퍼 시즌2 킬베로스. 윈드브레이커. 가우스전자 등 좋은 작품들을 추천하오니 꼭 구독하시길 권장합니다.

엔터테이너이자 아티스트로 활동중인 솔비씨의 작품으로 이 글 마칩니다.

SBB 대선 후보 토론회 감상평입니다.

심상정 후보님 - 평소 정책 발표하시는건 정말 좋았는데 질문을 하시는건지 선생님이 되시려는건지... 오늘 토론회를 보니 잘 모르겠더군요.

홍준표 후보님 - 보수 진영 최후의 자객다우십니다.. 흔들림 없는 확고한 비방 비난은 여전하시더군요. 좀 재밌었습니다.

안철수 후보님 - 안후보님 정치 입문하시기 전이였나..힐링캠프에 나왔던거 보고 아 이런 사람이 정치하면 세상이 얼마나 바뀔 수 있을까 생각했었습니다. 저의 과거의 기억은 지나간 시간과 함께 묻어두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는 고집피우는 공부잘하는 어린이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정녕 네거티브만이 살 길입니까!

유승민 후보님 - 보수논객중 가장 인정하는 분입니다. 토론회에서 조용하지만 강한 인상을 항상 심어주시는데 오늘도 그 능력을 여과없이 보여주셨습니다. 솔직히 어떤 대목에서는 소름끼치도록 공감하기도 했습니다.

문재인 후보님 - 항상 기대치를 충족시켜 주시는군요. 홍 후보님이 노 전 대통령님 이야기 꺼낼때와 안 후보님이 국민을 들먹이며 자기 지지하는 국민도 적폐세력이냐 뭐냐 할때 노 전 대통령님, 국민을 대신해서 언성이 높아지며 약간 화나신 모습이 인상적이며 감동적이였습니다.

오늘 토론회는 대선 시작 전 가장 중요한 토론회 였다고 봅니다. 각 후보 개개인의 색깔이 워낙 강해서 보는 내내 긴장하며 흥미진진하게 봤네요. 대선까지 남은 기간동안 최선을 다해서 멋진 레이스 보여주시기를 대선후보님들에게 부탁드립니다.

권리당원 투표 완료.
※ 드디어 선거인단 모집방법이 확정됐습니다.

2월 15일부터 탄핵심판 예정 3일전까지 ARS 전화접수(☎1811-1000) 등을 통해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선거인단 모집을 시작합니다.

전국대의원은 지역별 순회경선일이 정해지면 현장투표로,
권리당원은 전국 226개 시‧군‧구 청사에서 실시되는 투표소 투표 또는 ARS 투표 선거인단으로 자동 등록되며,
일반당원을 비롯한 국민들은 ARS 전화접수(☎1811-1000) 등을 통해 선거인단으로 직접 등록하셔야 합니다. <그림 파일 참조>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티아라 화영 왕따 사건이 재조명 되면서 화영 혼자만 피해자가 아니라 다른 멤버들도 피해자라는 말들이 나오고 있네요.

어쨋든 팩트는 당시 티아라 멤버들이 공개적인 자리에서든 그리고 비공식적 자리에서든 화영을 왕따시켰고, 사실이 밝혀지자 왕따설에 대해서 멤버들은 반박을 못했으며 이후 티아라는 국민밉상그룹이 되버렸었단 것입니다.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난다는 소리 하는데
손바닥이 다른 사람 뺨을 때려도 소리가 납니다.

솔직히 제가 보기에는.
이제와서 억울한 척 하기는 좀 늦은 듯 합니다.
  1. Favicon of http://camelion.tistory.com 카멜리온 2017.02.12 17:45 신고

    전 아예 잊고 살고 있었네요. 노래도 좋았고 당시에 비주얼 평균으로는 탑이었던 티아라인데 잊고 지낸지 3-4년 된거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crazycolor.asia Crazy Color 2017.02.12 17:53 신고

      맞아요 저도 잊고 있었는데 방송 때문에 다시 재조명 되더라구요 ㅎㅎ

저는 편의점을 좋아합니다.

특히 GS25는 KT 멤버쉽 할인이 되서 참 좋다죠.

1년에 10만 포인트씩 받아도 금방 다 쓴답니다.

혼자 사는 30대 아저씨에게는 슬프지만서도 편의점은 최고로 존재가치가 있습니다.

12,210원으로 장을 봐왔습니다.

제주 삼다수 2L 생수 1병

서울우유 꿀딴지 시리즈 바나나 2팩 + 딸기 1팩 (2+1 할인)

볼케이노 꼬꼬 볶음면 1봉

삼양라면 1봉

비락식혜, 쌕쌕 제주감귤 각 1캔

스팸 볶음밥 1개 + 스팸 김치볶음밥 2개 (2+1 할인)

3끼 먹으면서 즐길 수 있는 양입니다.


맨날 도시락만 사먹다가 간만에 할인되고 있는 스팸 볶음밥 시리즈 바로 구입

요즘 곰돌이 푸를 모델로 쓰며 나오고 있는 서울우유 꿀딴지 시리즈도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숙취해소에 비락식혜 + 쌕쌕 제주감귤 시리즈를 좋아합니다.

...혼자 사는 30대 직장인이여 화이팅 ㅠㅠ

  1. 전 아람관리과대리 2017.03.28 19:11 신고

    알뜰하네 어여 장가가삼!

이번 썰전은 문재인 전 대표의 인성수준, 그리고 현재까지 언론과 여당 야당 상관없이 반문세력들이 까댓던 부분들을 속시원하게 답변해준 사이다 들이키는 시간이였습니다.

문 전 대표의 말을 간단하게 한 줄로 요약하자면

[몰상식이 판치는 현재 대한민국을 상식만이 통하는 정상적인 나라로 만들겠다]

맞습니다. 국민들이 원하는건 진보니 보수니 니편 내편 나누는것이 아닙니다.

그냥 살기 좋은 나라에 걱정 없이 사는것을 원할뿐입니다.

그것을 위해서는 부정부패, 적폐청산이 중요한것이며, 이 사람은 그것을 실행시킬 수 있는 사람이죠.

하루 빨리 헌재가 박근혜 탄핵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려

대선이 시작되길 바랄 뿐입니다.


※위 사진은 더불어민주당 앱 플레이 화면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완전국민경선
권리당원으로서 몇마디 할랍니다.

권리당원이 될 시 대선후보 투표에 대해 당원으로서의 한표가 일반시민들의 한표보다 큰 값으로 칠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약속도 지키지 않은것이며 실제로 이로 인해 매우 큰 일이 벌어질 가능성이 발생해버렸습니다..

만약, 최악의 일이 벌어진다면 경선룰을 밀어붙여 통과시킨 분들은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왜 벌이지 않아도 될 일을 벌인건지 당췌 이해가 안갑니다. 정치 파벌 싸움입니까?

이해가 안가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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