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도착

오자마자 집안 꼴이...먼지가 수북히 쌓여있고.. 화장실에는 습기찼는지 때가 쌓일려하고... 오자마자 청소 크오오오오오오

사진은 목포 평화광장 폭죽놀이 찍은건데 망한 사진

쇼미더머니5 파이널무대. 그 끝.
역시나 예상대로 씨잼과 비와이가 결승까지 가는 그림이 나오고, 고등학교 동창들의 승부를 넘어선 무대 재밌었습니다.
어차피 우승은 비와이 로 마무리지은 쇼미더머니5
고생하셨습니다.
자 이제, 오늘을 빛낸 주역들.
사실 주인공인줄 알았습니다.
카메라 찍으시는 분이 하두 관객들만 찍어서 ㅋㅋ

감사합니다
  1. 2016.11.21 11:50 신고

    끝이냉;; 다음꺼 기대해봐야지용

Crazy Color 티스토리에서 초대장 10장 배포합니다.

초대장 배포 못받는분들
1) 이메일 주소가 딱 봐도 초대장받기용 으로 대충 만드신 분들 . 예) abab1212@사이트주소

2) 닉네임과 글 내용만 약간 다르고 이메일 주소 중복되는 분들

제가 하두 많이 당해서 무조건 걸러낼거구요.
받기 위해서 두가지 미션 (?)을 제시할테니 그대로 해주시고
blackpapercrazycolor@gmail.com
으로 본인 메일주소 보내주시면 초대장 보내드리겠습니다.

1) 게시물 5개에 공감 버튼 눌러주세요.
2) 공감 버튼 누른 게시물에 댓글 남겨주세요.
3) 위 사항들 끝나시면 알캡처 등의 화면 캡쳐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공감버튼과 댓글 남기신 화면을 캡쳐한 파일을 송부해서 위에 남긴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초대장 보내드리겠습니다.

확인 후 선착순대로 최대한 빨리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피스.

추가) 2016.7.15 17:10
현재 지방 내려온 관계로 앞에 드렷던 3분을 제외한 분들께는 7월 16일 21:00 이전에 일괄적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2차 추가) 2016.7.16 19:15
나머지 해당되는 분들 초대장 보냈으며, 이후 보내시는 분들은 내일 처리하기로 하겠습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박종훈 2016.07.15 09:04 신고

    티스토리 초대장 좀 부탁드립니다.

  3. 2016.07.15 09:32

    비밀댓글입니다

  4. 2016.07.15 09:36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crazycolor.asia Crazy Color 2016.07.15 10:05 신고

      다들 보시다시피 이런 분들 초대장 안드립니다~ 글도 확인 안하고 복사 붙여넣기 한것같은 글들~ 요게 판별이 어려워요

  5. 2016.07.15 13:01

    비밀댓글입니다

  6. 2016.07.15 16:54

    비밀댓글입니다

  7. 2016.07.15 18:29

    비밀댓글입니다

  8. 2016.07.15 21:19

    비밀댓글입니다

  9. 2016.07.15 23:43

    비밀댓글입니다

  10. 이정훈 2016.07.15 23:43 신고

    초대장부탁합니다 !^^ 티스토리 시작하려해요 ~!

  11. 2016.07.16 04:04

    비밀댓글입니다

  12. 2016.07.16 10:22

    비밀댓글입니다

  13. Favicon of http://crazycolor.asia Crazy Color 2016.07.16 18:47 신고

    위 미션 해주시고 메일 보내주신 분들에게 초대장 전부 보냈습니다. 남은 초대장 소진시까지 계속 보내드리겠습니다.

  14. 2016.07.16 19:15

    비밀댓글입니다

  15. 2016.07.16 19:29

    비밀댓글입니다

  16. 2016.07.16 19:29

    비밀댓글입니다

  17. 2016.07.16 19:29

    비밀댓글입니다

  18. 2016.07.16 19:29

    비밀댓글입니다

  19. 2016.07.17 21:49

    비밀댓글입니다

  20. 2016.07.18 02:18

    비밀댓글입니다

  21. 2016.08.16 15:44

    비밀댓글입니다

포켓몬 고[포켓몬 Go] 2016년 7월 12일 한국 상황

그래 나중에 보자 피카츄야 ㅠㅠ)/
  1. 2016.07.15 21:34

    비밀댓글입니다

포켓몬 고 (포켓몬 Go) 현재 한국 상황

다시 서버 열려서 된다고 하길래 시도해봤더니 안되네요. 그냥 포기해야 하는건가.

허허벌판에 놓여있는 Kimhongsun이 안스럽네요. 정신과 시간의 방에 있는거랑 다를게 없는 상황 ㅋㅋㅋㅋㅋ

한국서버 빨리 열리면 좋겠네요 ㅠㅠ

추가) 현재 해외에서 플레이하는 유저들이 실시간으로 본인이 Get한 포켓몬들 사진 올리는 것 보니

우리나라에서 정식으로 만약 플레이가 되기 시작한다면 정말 난리날 듯 합니다.

여행 블로거 운영하시는 분들에게는 엄청난 재미로 찾아올 듯 합니다만..우리나라 게이머분들이 보통 분들이 아니니 아마 전국적으로 엄청난 규모의 사태(?)들이 터질 수 있지 않을지... 


  1. 2016.07.15 12:59

    비밀댓글입니다

  2. 2016.07.15 15:04

    비밀댓글입니다

  3. 박혜진 2016.07.15 21:29 신고

    이거 재미 있나요??한번 해봐야 겠어요!

국민안전처 - 안전안내. 7월 8일 폭염주의보, 노약자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섭취, 물놀이 안전 등에 유의하세요.
라네요. 전 여전히 군산 가는 기차안이라 더운지 모르겠지만 엄청 덥나보네요. 내리기 싫어졌습니다. 이 상태로 북극으러 가서 북극곰이랑 코카콜라 한잔 하고 오면 시원할 것 같은데..아 죄송. 더위먹는거같아요 ㅠㅠ 아직 밖에도 안나갔는데 너무 심심해서 정신머리가 없네요.

아산 -> 군산가는 새마을호 기차 실시간 상황 보고

새마을호 특실 오늘은 텅텅 비었네요. 평소에는 특실도 꽉꽉 찰 때가 많아서 예약해서 탓습니다.

어쨋든.

할게없습니다...심심해요오 세븐나이츠도 이제 지겨워어어어어. 빨리 군산역에 도착했으면!

충남 아산시 온양온천역에서 전북 군산으로 출발.

간만에 가족과 함께하러 고고.

RX100M4 야간촬영.

아산시에서 주관하는 야간 체조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열심히 운동중이시더군요.

아산시의 핫플레이스 일명 신용화동 먹자골목. 약간 어둡게 촬영해봤습니다.

용화동 스크린야구장. 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


Crazy Color e-mail : blackpapercrazycolor@gmail.com

  1. 박아람 2016.07.09 14:36 신고

    누구?치는사람?

이마트 브랜드 PEACOCK[피코크] - Blended Strawberry[블렌디드 딸기]

이마트가 엄청난 양의 상품들을 자체 브랜드로 내고나서 

가장 맘에 드는 과채주스 입니다.

딸기함량이 어마어마합니다. 약 70퍼센트 정도 되는 듯 합니다.

이 제품이 맛 외에도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 다 먹고나서 씻으면 물만 부어도 깨끗이 잘 씻기고

나머지 빈통을 이리저리 (?)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작아서 좋습니다. 비싼 것 빼고는(자주 못 먹는다는 ㅋㅋ)

Crazy Color e-mail : blackpapercrazycolor@gmail.com

에뮬게임)스트라이커즈 1945 II 게임플레이 동영상

아아주 어릴 때 했던 기억으로 간만에 해봤는데

이게 이렇게 어려운 게임이였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너무 못하는 것일수도 있군요 ㅠㅠ

최저임금에 대한 이야기를 밥상을 통해 해보도록 하죠.

김,계란,베이컨,고추,밥 으로 나름 화려한(?) 식단입니다.


베이컨 3,300원

계란 1개 200원

고추 2개 300원

00김 1봉 400원

공기밥 1공기 200원으로 친다하면 

1끼 총 4,400원 

베이컨이 비싸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도 베이컨은 3~4주에 한번 정도만 먹습니다. 삼겹살이 더 싸서 삼겹살을 주로 먹구요.

계란은 한번에 2개 먹기 아까워서 1개씩만 먹습니다.

고추는 최소한의 야채를 먹기 위해서 먹는거구요.

3끼 챙겨 먹으면 약 13,000원 정도 듭니다. 베이컨 빼고 다른 반찬을 선택한다면 하루 11,000원 까지 가능할 것이라 봅니다.

그런데, 알다시피 2016년 현재 최저임금이 6,030원 입니다.

1일 2시간을 일해야 3끼를 챙겨 먹을 수 있습니다.


주 40시간 근무기준 최저임금 적용 한달 월급 1,206,000원

한달 식비 최소 330,000원

한달 월세 최소 250,000원

한달 관리비(전기,가스,수도 포함)최소 100,000원

통신비(스마트폰,인터넷,TV) 평균 120,000원 - 적게 나오시는 분들은 70,000원 정도도 나오시더군요.

뭐 화장지 치약 칫솔 샴푸 등 생필품 포함해서 120,000원 된다고 쳐볼까요.


406,000원이 남았습니다. 미친

밖으로 나가지 않고, 옷 한벌 안사고, 술 한잔 안마시고, 경조사 안가고, 친구를 안만나면

1년동안 모을 수 있는 돈이 4,872,000원 입니다.

1년마다 최저임금이 500원씩 오른다고 쳐보면, 대략 1년에 120만원씩 추가되는 방향으로 하 쓰면서도 욕이 슬금슬금 나오네 X발  

좋게좋게 생각해서 계산하여 10년동안 모은다하면은

2016년 - 4872000원

2017년 - 6072000원

2018년 - 7272000원

2019년 - 8472000원

2020년 - 9672000원

2021년 - 10872000원

2022년 - 12072000원

2023년 - 13272000원

2024년 - 14472000원

2025년 - 15672000원

10년동안 한푼도 안 쓴다면 무려 102,720,000원

무려 1억이네요 ! 우아아아아 씨X

그래, 저렇게 사람도 안 만나고 옷도 안사고 미용실도 안가고 치약 칫솔 샴푸도 아껴쓰고 두루마리 휴지 1장씩 쓰고 찬물로 씻고 저녁에도 실내등 안켜놓고 전기세 아끼려고 TV만 보고 10년 살면 지방에 20평대 아파트 [전세] 로 살 수 있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 

참으로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경영계에서는 우리나라 국민들을 가축 정도로 아나 봅니다.

열은 열대로 받는데 본인들끼리 호흡 촥촥 맞춰서 해마다 결정해버리니

우리의 미래는 지금 이후에도 똑같을 수 밖에 없겠죠.

게다가 경영계에서 PC방 등의 아르바이트에 대해서 최저임금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의 임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했다던데

http://www.vop.co.kr/A00001041536.html - 기사 링크

참...욕이 꾸역꾸역 나옵니다만. 저희는 헬조선에 사는 노동자들이니 항상 굽신 굽신 조심 조심 언행 닥치고 있어야겠죠 ?

한달에 200만원 이상 버는 사람중에 연장근무 하면서도 200만원 이상을 받는 근로자는 근로자의 50퍼센트도 안된다고 합니다.

그냥 저같은 일반인들은 죽기 전까지 집 한채 못사볼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이렇게 욕만 하다 지나가네요. 2017년에는 최저임금이 얼마나 오를지 지켜봐 봅시다. 어차피 뻔할 뻔짜지만.



Crazy Color e-mail : blackpapercrazycolor@gmail.com

  1. 박아람 2016.07.06 21:25 신고

    이 미친나라를 도데체 어떻게해야함? ㅎㅎ

  2. 박아람 2016.07.06 23:47 신고

    저에여 재윤이ㅋㅋ

  3. 서우 2016.11.21 09:25 신고

    진정 이나라는 국회의원들도 최저시급으로 월급 받아가야돼요

유일하게 하는 모바일 게임 세븐나이츠.
그런데 영웅이 너무 안뽑힙니다 ㅠㅠ
현질의 유혹이 오지만 참느라 으으으...
어제 연희가 처음으로 나왔는데, 여름동안 40렙이라도 만들 수 있다면 좋겠네요. 현질 전에는 그저 한낱 꿈일뿐일까요 ㅋㅋㅋ

아산시 신용화동 국제시장 치즈가리비
술안주로 적당하더군요. 가격이 좀 쎈게 함정.



짐승같은 친구녀석이 4일이나 집구석을 고맙게도 지켜주셔서 그에 답한 상차림.

내가 니녀석을 먹여주고 재워주며 밤새 일하고 와서 챙겨주었거늘

사람들에게 연락하며 홍선이색히가 편의점 햄버거 1개랑 라면 1개만 끓여줬다고 해!? ㅋㅋㅋㅋㅋ

녀석을 집으로 보내고 나니 시원섭섭하네요 ㅋㅋㅋ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갱킹 27권 이후의 소식을 찾는 듯 하지만 우리나라에선 뚜렷한 정보가 없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갱킹은 2013년 10월 15일부터 일본에서 휴재되었습니다. 이유는 야나이와 야나이가 친구라고 부르는 10 년 부부가 된 담당 편집자 사이에 작품에 대한 태도에 어떤 차이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싸움이나 분쟁에 의한 휴재가 아님을 천명하면서 "다만"원하지 않는 "타협"을 불허 위해 선택한 결과이다 취지가 적혀있다. 문구는 "언젠가 꼭"갱 킹」의 계속을 그립니다 절대로 "라는 힘찬 선언에 마무리됐다. 라는 크롬 번역기의 번역결과.... 결국 담당자와 뭔가 뒤틀려서 휴재가 결정되었던 듯 합니다. 그리고..


2016년 1월 20일 발매 매거진 SPECIAL2 호 (코단샤)에서 이적 연재를 시작하였습니다 .

일단, 이전까지는 대원씨아이에서 유통 했었는데 앞으로는 어떨지 모르겠군요. 빨리 단행본으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집에서 책들이 썩고있어요 ㅠㅠ 


  1. 지미 2016.12.31 11:08 신고

    너무 보고싶네요... 저 잡지라도 구해서 ㅠㅠㅠ

  2. 갱킹 2017.01.08 20:36 신고

    갱킹에 갱킹은 무슨뜻일까요?
    네이버엔 롤에관련된 갱킹만 나와서..
    갱의 왕이란 것인가요?

소주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마카롱, 거기에 군만두, 크레미, 닭강정 등등 으로 낮술! 술 좀 취한다싶으면 마카롱 한입 물어 베으면 당 퐉퐉 올라가면서 술이 깰 정도의 단맛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안주로 당연히 하나도 안어울리는데 ㅋㅋㅋㅋㅋ 저걸 맛있게 다 쳐묵고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하놔

30대 솔로 인생이라 하기보다(우울하니 넘겨서) 30대 자취인생에서 필요한 금액.

 

13평 아파트 월세 25만원

관리비 가스비 약 10만원

통신비(TV, 인터넷, 휴대폰) 약 12~15만원

대출 월 9만원

기본식비(를 좀 많이 잡아서,샴푸 비누 치약 칫솔 등 생필품 포함) 30만원

신문 1만5천원

 

약 90만원

 

기본 생활비다.

 

내가 한달에 세후 약 180만원을 번다치면, 아껴쓰면 한달에 90만원을 모을 수 있다.

그럼 1년에 약 1000만원을 모을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20평대 아파트를 사기 위해선 1억 2천만원 이상의 돈이 필요하다.(지방 기준, 서울은 택도 없다)

 

그럴려면 10년 이상은 안쓰고 모아야한다. 그러는 동안 젊은 시절은 간다. 결혼 ? 뎀잇쉿 !

 

그러면 어떻게 해야할까 ?

 

집을 사겠다는 생각은 버리는게 낫다.

 

월세로 쓰는돈 한달에 25~30(지방기준, 내가 이 집에 언제까지 살 수 있을지도 모르고 가격이 오를지도 모르고) * 12 하면 1년 최대 360만원

10년이면 3600만원. 음... 대출받아서 전세를 받는게 나을까 ? 라는 생각도 잠시 버리고 언제까지 일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고...음....

 

여기에서, 중간에 끊고 대충 결론을 지어보면.

이정도로 벌면 답은 무조건 거지같은 삶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 ?

 

누가 답좀 주면 좋겠다 진짜 ㅡ_ㅡ 

 

답이 안나온다. 답이 없는게 아니라 그냥 안나온다.

 

 

 

 

등기봉투부터 완님의 정성이 보이는 디시트라이브 차량용 스티커 도착 !

 

주변 지인분들께 선물로 드리기위해, 차는 없지만 구입함.

 

언넝 세차 후 붙여서 인증샷 찍어달라 해야겠어 ㅋㅋ

 

인터넷 아이쇼핑때마다 시계 구입을 갈망하던 나의 취미는 지샥모델 눈으로 보기만 하기 다.

어느 날 지타임코리아에서 이 녀석을 봤다.

 

 

 

 

 

 

녀석을 보자마자 나의 마음속에서 외친 한마디

 

 

그래도 돈이 궁핍하고 일만하는 잉여라서 두달정도 고민하다가 질렀다...후훗

 

 

설명서는 두껍기만 하고 한글로 써져있지가 않다. 쓰레기통에 집어넣을까 하다가 나중을 위해 참았다 젠장.

 

 

 

 

 

대충 이렇게 생긴 녀석인데 나는 한가지를 간과했다

바로 솔라파워를 먹고 움직이는 녀석이라는 것 ㄷㄷㄷㄷ

 

 

 

일하고 집에만 있다가 저녁에나 어슬렁어슬렁 동네를 돌아다니는 나같은 잉여인간에게는 안타까운 일로서

녀석이 왔는데도 불구하고 켜보지를 못하고 있다...후훗...이녀석 때문에 나갔따 와야하나....OTL

 

 (사진은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아침이 되서야 일이 끝나고 집에 걸어가는 도중, 여전히 로드킬 당한 고양이의 사체가 처음 본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습니다. 시간은 벌써 한달 가량이 지났는데도 사체 처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제가 직접 치우기에는 이 도로가 차들이 많이 다니기도하고 언덕길 바로 넘어에 있어 사고당할 우려가 높아 처리를 못 하고 있었다가 오늘 아침에는 "아 이거 저대로 두면 안되겠다" 생각되어 아산시청에 사체처리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요청이라기 보다는 꼬장(?) 좀 부렸습니다.

 

 

 

 

정말 고맙게도 바로 처리해 주시더군요. 올린지  몇시간 안되서 해결해주셔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요청을 할 껄 그랬습니다. 아산시청 감사합니다~고양이도 이제 좋은나라로 갔기를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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