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가 약 두달 남았네요.

더불어민주당은 많은 후보들을 보여주며 4월 중에 당내 경선이 치뤄질 듯 합니다.

그 중에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로 주목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름이 복기왕 입니다.

복귀왕,뽑기왕,전복시장 등 많은 별명을 가진 분인데요.

아산시장에 민선5,6기 총 8년을 지내신 능력자 입니다.

자세한 이력부터 살펴보죠.

아산시장으로 8년을 지내면서 상당히 많은 성과를 달성했네요.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 등급을 5년 연속으로 달성한 능력있는 정치 행정 전문가입니다.

실개천 살리기 운동은 정말 대단한 성과였습니다.

최저 예산 최고의 효율 최대의 결과.

직접 아산 실개천 살리기 운동이 펼쳐진 곳을 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시민들의 손으로 다시금 깨끗한 환경이 조성된 실개천은 아산시민들의 건강과 휴식의 시간을 가져다줍니다 ^^

그 외 복기왕이 시장 시절 한 일들에 대해 간단히 (?) 알아보도록 하죠.

간단하게 봐봤네요 ^^;

아래는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

복기왕 충남지사 예비후보 "4차 산업혁명 선도하는 클러스터 천안에 조성"

복기왕 충남지사 예비후보 “자치분권은 시대정신이자 미래 핵심적 과제”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404010002656


복기왕 예비후보, "아산시 공약이행 최고등급 받아"

http://m.cc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9019



복기왕, '보수 텃밭' 청양서 "이인제는 과거"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86339


민형배·복기왕·양기대·이재명·홍미영, 자치분권 개헌 촉구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310&aid=0000065070


복기왕 "아산시 음봉면 지정폐기물처리장 반대"

http://www.dtnews24.com/news/articleView.html?idxno=509229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농촌 살리는 정책…국가차원 투자 필요할 때

http://www.newsfarm.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342

영원할 것 같던 추위는 언제 그랬냐는 듯 사라지고 벚꽃피는 봄이 찾아왔습니다.

지인분의 추천으로 봉곡사를 가보기로 했습니다.

실개천이 위치한 봉곡사.

마침 실개천 살리기 운동 이후의 모습이 궁금했던 참이라 한번 가보고 싶었습니다.

날씨가 밝지 않아서 사진 찍기는 좀 아쉬웠습니다.

버스 기다리는 중. 100번 버스를 타고 가야합니다. 이후 환승해야 되더군요.

일단 코스는 대략 알아보고 가는 중입니다.

허나 저는 여기서 첫번째 시련을 겪었습니다 ^^

여기서 버스가 절 내려주고 가셨습니다.

시골이라 버스스탑 표지판도 없더군요 ㅠㅠ

노선을 알아보기 위해 버스 정류장이 있는곳을 찾아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버스노선과 시간을 보고 좌절했습니다.

봉곡사 가는 버스는 한시간 넘게 기다려야 하더군요 OTL

그래서

걸었습니다 ^^

차가 쌩쌩달리는 인도도 없는 시골길을 걸었습니다 ^^

그 와중에 오르막길 등장은 하하하 정말 ^^

그래도 걸었습니다 후훗. 포기를 모르는 남자입니다.

어째 편의점 들렸을 때 옥수수 수염차를 사고 싶었는데

안샀으면 절망할 뻔 했습니다.

이후에도 계속 걸었었는데 슈퍼마켓이 안보였습니다 ^^

저거 하나로 끼니까지 때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근처에 요양원이 있어서 실버존 표지판이 있더군요.

확실히 노인보호구역이라 그런지 갓길도 조금 더 넓어졌었습니다.

물론 끝나자마자 바로 좁아지더군요 ^^

트럭들 진짜 무섭더군요 후우..

방미교 ~ 여기를 지나면 뭔가가 있겠지 라고 생각하며 걷는데

송남 휴게소가 나왔습니다 후후후훗

일단 갓길을 피할 수 있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 

트럭들 진짜 무섭습니다 ㅠㅠ

안내도가 있더군요. 여길 한바퀴 다 돌아볼까 생각했는데 스케쥴이 있는 관계로 봉곡사 까지만 가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휴게소 쪽 버스스탑에서 버스 기다리는 중

마침 복기왕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님 정책공약발표를 하시길래 보고 있었습니다.

정책공약발표와 전혀 상관없는 질문에도 성실히 잘 답변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습니다.



버스 기다리다 너무 오래걸려서 그냥 걸어서 봉곡사로 가기로 마음먹고 걸었습니다.

유곡교를 기점으로 길의 방향이 틀려집니다. 유곡교를 지나가야 합니다.

지나가던 마을의 어느 집.

나무 한그루를 4컷으로 분리하여 봄,여름,가을,겨울을 표현한 벽화가 인상적이였습니다.

90년대 초반까지의 어린 시절이 생각나더군요.

벽화에 감동받을때가 아니였습니다. 아직도 갈 길이 한참 멀었었습니다 ㅠㅠ

그리고 겨우겨우 도착 ! 실개천 가는길 !

야호오 ~ !

실개천 살리기 운동은 복기왕 전 아산시장을 시작으로

현재는 주민분들의 자발적 참여로 잘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물이 너무 깨끗했습니다.

물속에서 놀고 있는 고기들이 너무나도 잘 보였습니다.

시원시원한 모습에 풍덩~ 빠져보고 싶었지만 아직 .. 갈 길이 남았습니다.

봉곡사부터 다시 갔다와서 자세히 보기로 했습니다.

전통사찰 제 51 호 

봉곡사 

1.5킬로미터 야호 !

오르는 도중에 본 시.

향수 라는 제목이 이해가 단번에 가는 내용이었습니다.

시 옆으로도 깨끗한 실개천은 계속 이어집니다.

실개천 살리기 운동.

간단하지만 어려운것이

평소 하던것을 안해야 하고, 안하던 일을 해야 하는것과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필요한 것이라 쉽지만은 않은 일이였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아주 잘 이루어지는것 같아서 보기 너무 좋더군요.

봉곡사 주차장 도착.

이렇게 반가울수가 없었습니다.

코스가 길게 있지만 저는 봉곡사 까지만 갔다가 돌아갈 예정이였습니다.

이미 시간도 점심시간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ㅠㅠ

봉곡사의 소나무들은 역사의 아픔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지금까지 살아오고 있었습니다.

참혹하더군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나무들의 상처였습니다.

그래도 왔는데 뒷짐지고 한 컷 찍었습니다.

저기가 포토존 입니다. 사진으론 안찍었는데 옆에 표지판에 포토존이라 써져있습니다.

가보시면 바로 보여서 알겁니다 ^^

이용자 안전수칙은 괜히 적은게 아닙니다.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도 안전.

봉곡사가 보이는군요.

평일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조용하더군요.

제가 불청객은 아닐까 걱정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잠시 사진 구경 하시죠 ^^


꽃향기 맡으며 사진 찍으며 봉곡사를 내려왔습니다.

자세히 보지 못했던 실개천을 가까이 다가가서 봤습니다.

실개천을 보고 든 생각이

이건 말로만 듣고는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일이였구나 라는 것이였습니다.

제가 살면서 본 실개천들 중에서도 어린 시절까지 합해서 손꼽을정도로 깨끗했습니다.

여기가 오폐수와 쓰레기로 오염된 곳이였다는게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아산 실개천 사업이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사업으로 꼽힐만했습니다.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이룬 최고의 결과물입니다.

복기왕이 젊은 나이에도 이런 생각을 가지는 능력이 있어서 아산시장을 8년이나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

보기만 해도 힐링이였습니다.

자 감동은 그만하고 집에가야하는데

버스 기다리려면 2시간 넘게 기다려야 하더군요 ^^

걸었습니다. 또 걸었습니다.

걸어가다가 안되겠어서 지나가는 버스 아무거나 잡아서 탓습니다.

타고 보니까는 마중버스 더군요.

마중버스 역시 복기왕이 아산시장인 시절에 생긴 매우 중요한 교통시스템 입니다.

도심과 오지를 연결해주는 교통시스템은 오지 사람들에게 시간만 맞춰서 버스스탑으로 나오면 언제든 탈 수 있는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이야기로만 듣고 처음 타봤습니다.

이거 안탔으면 전 길바닥에 주저앉아 있었을 것입니다 ^^ 

너무 더웠어요 ^^ 땀을 한바가지 흘리고 헥헥거리면서 ^^ 

나중에서야 날씨를 봐보니 기온이 23도 더군요 허허허헛 이 날씨에 잠바를 입고 걸었으니 ^^ 아이고야 ㅋㅋㅋㅋ

실개천 살리기 운동부터 마중버스까지

복기왕의 그동안의 업적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날씨가 좀 더 좋았더라면 사진도 더 잘나오고 그랬을텐데 약간 아쉬운 하루였지만 괜히 혼자 뭔가 뿌듯하고 좋더군요 ^^

충남 투어 아산편은 계속됩니다.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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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남 아산시 송악면 유곡리 595 | 봉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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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 창제귀선 타르트 세트 영상 리뷰[2018년 1월 28일]

오픈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가봤습니다 후훗.

일요일 점심시간에다 추위가 겹쳐 곡교천 근처에 사람이 없어서 한산했습니다.

오픈기념으로 핫팩과 귤한개와 떡까지 받았습니다 후후훗.

유튜브 영상입니다. 고화질로 시청하세요.

창제귀선은,

이순신 장군의 창제정신을 계승하여 만든 브랜드로

이순신 장군을 존경하는 대한민국의 파티쉐가

직접 엄선한 건강하고 좋은 재료로 정성껏 만드는

거북선 모양의 수제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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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참고만 하세요.
몇년 시키는동안 가격이 중간중간 변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수정반점의 최고 좋은점은
빠른배달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미화 토크 콘서트에 많은 분들과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아산 복기왕 시장님도 참석하였습니다.
김미화씨가 즐거운 분위기로 이야기를 진행하여 밝은 분위기 속에서 복기왕 시장님이 자치분권에 대한 이야기를 하실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지방자치단체가 지방정치로 바뀌어야 할 필요가 있다는것이 확실히 느껴지도록 짧지만 집중적으로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자치분권은 분명하게 우리 생활을 발전시킬것이라 봅니다.
개헌. 확실히 필요합니다.




아산 복기왕 시장 충남도지사 출마기자회견
충남도청 1층 로비

자치분권 민주주의
충남의 미래가 밝습니다

  1. 아산시민 2018.01.16 16:12 신고

    복시장님의 자치분권의 꿈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복기왕 화이팅!!!

  2. 이선숙 2018.01.19 01:17 신고

    말이아닌 발로뛰신 아산
    이제는 충남에서 뛰어주세요
    복기왕 화이팅!

2018년 1월 2일 광화문 광장에서 지방분권개헌 촉구를 위한 전국 자치단체장 대국민 공동 신년사 발표가 있었습니다.

각 자치단체장 분들이 참여해주셨고 아산 복기왕 시장님도 참여, 발표가 있었습니다.

역사의 현장인 광화문 광장에 전국지방자치단체장이 모였습니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광화문 광장에 울려 퍼졌던 국민의 이 열망에 부응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모였습니다.
2018년 무술년 새해, 국민의 뜻으로 채워지고 국민의 의지로 실현되는 개헌이 실현될 수 있도록 우리 지방정부들이 앞장서겠습니다.

공동신년사 전문입니다.
#지방분권개헌완수 #광화문 #전국지방자치단체장_공동신년사

존경하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

2018년 새해가 우리 사회의 낡은 잔재를 청산하고 
새로운 국가 건설을 향해 큰 걸음을 내딛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국민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가 새로운 희망으로 가득 채워지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국민 여러분 !

올해는 민선7기 출범을 위한 지방선거와 함께 
개헌을 위한 국민투표가 치러지는 해입니다.
또한 5.16 군사정부에 의해 중단되었던 지방자치제도가 부활한지 23주년을 맞는 해이기도 합니다.

지난 23년 동안 우리 지방정부들은 
각 지역의 고유한 역사와 문화, 환경과 경제조건에 기반하여
다양한 지역 특화사업들을 추진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 지방정부들은 주민과의 다양한 협치를 통해 
생활밀착형 정책들을 발굴하고, 
마을민주주의를 정착시키며 주민자치역량을 키워왔습니다.
지방자치제도는 우리 사회 민주주의의 성숙을 이끌어온 
숨은 주역이었습니다.

지역에서 추진된 정책의 성과들이 새 정부의 국정과제로 채택되어 국가의 기틀을 혁신하는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일자리 만들기, 청년 정책, 도시재생사업, 주민참여형 협치 제도들은 
마을과 도시에서 지방정부들이 주민들과 함께 일궈낸 
값진 성과들입니다.

존경하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

새해를 여는 아침, 우리 지방정부 단체장들이
이 곳 광화문 광장에 모여 
건국 이래 처음으로 공동신년사를 발표하는 이유는 한가지입니다.

지난 해, 광화문 광장에서 울려 퍼졌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는 국민 여러분의 
외침에 부응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들은 지방분권이 그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우리 사회를 규정했던 중앙집권형 국가체계는 
개발독재 시대의 산물입니다.
국민을 경제 개발의 수단으로 동원하고, 
권리보다는 의무에 충실하도록 길들여왔습니다.

지금 우리는 4차 산업혁명의 파도 속에 서 있습니다.
통제보다는 자율이, 획일성 보다는 다양성이, 동원보다는 참여가 
더 큰 효율과 더 높은 성취를 거두는 시대에 들어섰습니다.
지방분권은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부응하여 
국가운영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활력을 제공할 것입니다.

우리 사회는 지난 수년간 세월호 참사와 메르스 사태 등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중앙집권체제가 얼마나 무력했는지를 
경험했습니다.
어떠한 책임과 권한도 부여받지 못한 지방정부들은 
중앙정부의 결정만 기다리며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지방분권은 민생의 현장으로 그 권한과 책임을 나눔으로써 
국민 여러분의 삶을 보다 안전하게 지키는 길이 될 것입니다.

지방분권의 진정한 목표는 중앙에 집중된 권력을 
지역의 주민들에게 돌려드리는 것입니다.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삶의 조건들을 결정하는 기회가
양적으로 질적으로 확대된다는 것을 뜻합니다.
지방분권을 통해 강화된 풀뿌리 민주주의는 
우리 사회 운영방식을 역동적으로 변모시켜나갈 것입니다.
각 지방정부가 최선을 다해 주민을 위한 행정을 펼치는
아름다운 경쟁이 꽃을 피울 것입니다.

존경하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

2018년은 
지방분권개헌안을 국민투표로 결정하는 역사적인 해입니다.
2017년이 촛불의 힘으로 국민의 정부를 탄생시킨 한 해였다면 2018년은 광장의 민주주의를 일상의 민주주의로 확장시키는 한 해가 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열망이 담긴 개헌안은 당리당략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국민의 대의기구인 국회가 국민과의 약속을 저버리고 
개헌합의안 도출에 실패한다면 거센 국민적 비판에 직면할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연방제 수준의 강력한 지방분권국가’를 
천명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중앙부처는 입으로만 분권을 실행하려는 듯 보입니다. 
개헌 이전이라도 정부의 결정으로 개선 가능한 지방분권 과제들을 지체 없이 시행해야 할 것입니다.

지방분권형 개헌은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위한 핵심 과제이자 시대의 소명입니다. 
국민의 뜻으로 채워지고 국민의 의지로 실현되는 
개헌이 실현될 수 있도록 우리 지방정부들이 앞장서겠습니다.

광화문 광장을 ‘더 큰 민주주의의 열망’으로 가득 채웠던 
위대한 국민 여러분, 
이제 ‘더 가까운 민주주의’를 위한 지방분권개헌의 길에 함께해주십시오.

반드시 지방분권개헌을 완수하여
희망찬 국민주권의 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8년 1월 2일 

공동 신년사 참여 및 동의 연명 지방자치단체장 일동

아산 복기왕 시장 발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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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복기왕 시장 새해 첫날 현충사 참배 및 봉하마을 방문[2018년 1월 1일]

2018년.

아산 복기왕 시장님의 새해 첫날 아침은 현충사 참배부터 시작하셨습니다.

현충사 참배 후 바로 봉하마을 방문.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아 많은 분들과 함께 참배를 하셨습니다.


2018년 새해 첫날 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 앞에 서 있습니다.

이곳에 오는 동안 어느 해보다도 엄중한 시대적 사명을 생각했습니다.
노무현을 지키기 위해 고향을 떠난 지 18년 만에 돌아왔던 그때 그 마음을 돌아보았습니다.
저는 지역주의를 타파하기 위해 몸을 던졌던 노무현의 정신을 제 고향 충청도에서 이어가고 싶었던 청년이었습니다.
비록 낙선한다고 해도 역사의 거름이 될 수는 있다는 사명감 하나로 도전했습니다.
그리고 충청의 민주세력은 보란 듯이 현실정치의 벽을 넘을 수 있었고, 저는 중앙정치와 지방정치를 두루 경험하면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늘 우리 민주당의 적통을 잇는 정치인으로,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을 이어가는 정치인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려고 노력해왔습니다.
지난겨울 광화문 광장에서 저는 새로운 시대를 위해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고 묵묵히 걸어가라는 국민의 명령을 느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앞에서 저는 우리가 그토록 꿈꿔왔던 자치분권의 시대를 열어갈 시대적 사명을 반드시 완수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더 이상 중앙의 눈치를 보지 않는 분권국가로 가는 길에서 우리 충청을 중심에 세우겠습니다. 
그것이 주권자인 국민이 올곧게 서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노무현이 생각했던 사람 사는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제 이익과 영달을 위해 한 눈 팔지 않겠습니다.
국민이 참여하고 국민의 손으로 개정헌법을 만들어내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30대 국회의원의 경험, 두 번의 아산시장 경험을 분권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길에 바치겠습니다.

여사님께서 두손을 꼭 잡고 꼭 해내라고,
해낼것을 믿는다고 격려해 주셨습니다.
분권 대한민국 원년!
힘차게 열어 가겠습니다.

충남을 그 중심에 세우겠습니다.

출처 - 복기왕 페이스북

지방분권 개헌, 꼭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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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걸 해본 계기는 S헬스 앱 걸음 순위를 보면 하루에 10만보 이상 걸으시는 분들이 있길래

단편적으로나마 10만보면 어느정도인가 느껴보기 위해 점심전까지만 걸어봤습니다.

간단하게 햄버거와 탄산음료 마신 후 9시 1분에 출발하였습니다

몸무게도 측정해놨습니다. 오전동안 걸으면 얼마나 빠질지. 83.3 이군요. 이런 돼지같으니.

날씨때문에 힘들었습니다. 새벽에 내린 눈때문에 걷기 불편했고 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간만에 현충사를 가고싶어서 열심히 걸었습니다.

아산의 자랑 곡교천입니다. 겨울에는 확실히 느낌이 틀리더군요.

뒤뚱뒤뚱

혼자 전세낸 기분이였습니다. 날씨가 추우니 사람들이 없더군요.

정류장갤러리~

걷고 또 걷고 곡교천 은행나무길 정말 길어요~

럴수럴수 이럴수 ㄷㄷㄷ

현충사 앞까지 갔는데 차량아니고는 들어가기 어렵더군요.

너무 오랜만에 와서 길이 이지경인지 몰랐습니다.걸어서 갈 수가 없다니 OTL

한참 갈 수 있는 길 찾다가 돌아섰습니다...

어느새 오전 10시 47분

만보 달성하는데 1시간 47분 걸렸군요.

중간중간에 영상과 사진찍고 서있느라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습니다. 


신정호 갈 생각으로 걷는데 점심특선 플랜카드를 보고 너무 먹고 싶어서 그냥 찍기만 했습니다...

가본곳인데 혼자 가긴 좀 그래서요 ㅠㅠ

신정호수로 가는길~체킷

계속 게장 생각이나서 쵸코바 하나 꺼내먹었습니다.

신정호로 가는 신정로에 입성

내리막길인데 넘어질까봐 힘줘서 걸었습니다.

드디어 12시

거리로는 12.7km 16800보 정도 걸었군요.

햇빛은 좋은데 바람이...ㅎㄷㄷ

이순신장군님께 인사드렸습니다.

이 터널 오르막길이 참 힘들었습니다. 이미 지칠대로 지친 돼지라..

터널을 빠져나가요~터널 탈출~

넘흐 추워서 따뜻한 캔커피 한잔~

12시 40분 점심시간이죠

이만보 달성 거리는 15.3km

아산 동네에서 유명한 온천수탕 신천탕입니다.

날 좋아 보입니다만 추웠습니다.

온양온천역과 크리스마스 트리 듀엣으로 찰칵.

여름만되면 여기에 아산시민분들 많이 오시죠.

집에 도착했습니다.

오후 1시 19분 36초

24244걸음 걸었네요.

거리 18.2km 생각보다 덜 걸은 느낌입니다.

몸무게는 700g 빠졌네요. 땀을 거의 흘리지 않아서 그런 듯 합니다.

일단 이만사천보 걸음을 걸어보고 느낀건

1. 하루에 10만보씩 30일을 연속으로 걷는건 특전사들이나 할 짓이다.

2. 이만보 넘어설때 물집이 잡히더군요. 양말 두꺼운걸 신어야겠어요.

3. 적당히 걷는것이 건강에 도움이다.

이상입니다. 아후 간만에 걸으니 힘들긴 진짜 힘들더군요. 살이쪄서 더 그런듯합니다 ㅠㅠ

역시 추울때는 라면과 김밥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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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복기왕 시장 출판기념회 [2017년 12월 16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산 복기왕 시장님의 출판기념회가 열렸습니다.

출판기념회는 오후 2시 시작이였지만

리허설 및 무대준비로 오전부터 모두들 바쁘게 준비중이셨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복기왕 시장님 등장.

오자마자 한분 한분 인사드리며 악수해주시느라 바쁘셨습니다.

복기왕 시장님과 한컷. 

시장님은 다정하게 포즈 취해 주셨는데 전 저도 모르게 포즈가 어색해버렸네요 ^^;

매우 밝은 표정의 안희정 충남도지사님.

안희정 지사님도 기분이 좋으셨나봅니다 ^^

한파때문에 어마어마하게 추운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선문대학교의 그 넓은 공간들이 주말임에도 주차할곳이 부족할 정도로 왔습니다 ^^;

부드럽기만한 시장님의 이미지에서 

오늘은 이 지역 충남에 대한 사랑,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하는 매우 강한 의지가 보였습니다.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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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장이신 복기왕 시장님의 출판기념회 [자치분권 더 좋은 민주주의입니다] 

선문대학교 아산캠퍼스 체육관에서

2017년 12월 16일(토) 오후2시부터 시작됩니다.

천안,아산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s://www.facebook.com/nobong.myung/videos/1496956273716092/

▲ 관련 영상(페이스북)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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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복기왕 시장 대전 MBC 스마트 토크 출연 영상[2017년 12월 7일]

아산 시장이신 복기왕 시장님이 출연하신 대전MBC 스마트 토크쇼 [경청] 이 유튜브에 풀버전이 올라왔네요.

평소 복기왕 시장님께서 생각하시는 부분들을 알 수 있는 방송입니다.

기분 좋은 즐거운 분위기에서 진행된 방송. 다같이 감상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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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만 따로 찍고 싶었지만 사진 찍는 학생들이 언제갈지 모르고 추워서 그냥 찍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트리 겉에 둘러놓은 쇠를 밟고 올라다니던데 경고문구라도 써놔야하는거 아닌가 싶더군요..위험하게스리

아산 갈비탕 신용화동 백가네 왕갈비탕 [2017년 11월 3일]

왕갈비탕 12,000원

아산 중국집 수정반점 삼선볶음밥 [2017년 11월 1일]

아산 회집 - 용화동 태풍회센터[2017년 10월 20일]

도미회 50,000원


힐링타임 - 아산의 밤 [유튜브 - 2017년 9월 17일]

아산의 밤 30분

 camera - Sony RX100M4

아산 고기집 - 마루벌돌구이 [2017년 9월 16일]

생삼겹살 3인분 셋팅


오랫만에 곡교천에 놀러갔네요.
팔을 다친 이후 첫 라이딩이였습니다.
사진들은 샤오이 액션캠입니다.

습도도 높은 편이 아니라 라이딩하기 딱이였네요.
더운 날보다 습기 가득한 날들이 더 싫죠.

아무 생각없이 타다가 이상한곳으로 들어가버렸었네요 ㅋㅋㅋㅋㅋ 길을 잃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갈 생각없던 탕정과 선문대앞까지 갔었네요.

더 날이 어두워지기전에 빨리 집으로 가는중 ㅋㅋㅋㅋㅋ

재밌었습니다. 확실히 곡교천이 자전거타기 좋습니다.

오전 10시쯤에 도착했는데 이미 가득 차 있던 주차장을 보며 "아 너무 늦게 왔나" 라고 생각했지만

올라가보니 생각보다 자리잡을 만한 곳들이 많았습니다.

엄청난 더위.. 이 날 아산은 기온이 36도까지 올라갔습니다..

생각보다 물이 많았습니다.

가족단위로 아이들 데리고 많이들 오셨더군요.

다리를 건너 다른 자리를 찾아서~

드디어 자리를 정하고 돗자리를 깔러~ 물이 좋습니다~

며칠 전 왔던 비 덕분인지 시원시원하게 물이 쏟아지더군요.

여기가 천국이요.

시원시원~ 당분간은 강당골 계곡 생각만 날 것 같습니다.

깔끔한 마무리.

드디어 저도 카본MTB로 입성했습니다.

철티비만 끌고 다니던 저로서는 신세계를 경험했다죠.

처음에는 타자마자 너무 빠르고 브레이크도 예민해서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제야 무릎의 부담없이 아산의 라이딩 코스 전체를 MTB로 언제나 돌아볼수 있게 되었네요.

어제 오늘 20km 정도 라이딩 해본 결과

카본의 가벼움으로 인해 업힐이 굉장히 쉽다는걸 알았습니다.

평소였으면 거의 불가능에 가깝던 코스를 한방에 끝냈네요.

라이딩 코스 화면 캡쳐에 여러군데로 나눠지는것은 중간중간 거리 측정이 먹통이 되길래 일부러 끊어서 측정해서 그렇습니다.

고수들이 보기엔 입문용 MTB일 수 있지만 오랫동안 함께 할 녀석이 될 것 같습니다.

모두들 즐라이딩 하세요.

아산시 자전거도로 - 온양온천역에서 신정호 라이딩 코스 [2017년 7월 14일]

아산시는 자전거도로가 상당히 잘 되어있는 편입니다.

아산시민들은 자전거보험을 지자체에서 들어놔줬기도하구요. 자전거 한대로 이리저리 다니기 편리한 도시입니다.

온양온천역 부근부터 촬영을 시작하여 신정호 한바퀴 돌고 집까지 오는 영상입니다.

샤오이 액션캠을 사용하였는데..자전거 바꿀때 고프로로 갈아타야겠습니다. 야간 화질이 너무 구려요 안좋네요.

 

맵지가 않아서 매운거 못드시는 분들도 드실만할겁니다

충남 아산시 온천동 72-19

삼계탕
12,000원

아산 중화요리 수정반점
돈까스 + 꼬마짬뽕
9,000원

  1. 2017.07.08 11:32

    비밀댓글입니다

아산 회 배달 호미곶활어회수산
광어 사이즈 소 20,000
산낙지 20,000

둘이 먹기 좋은 사이즈네요.
혼자 먹다가 배터질뻔했습니다.

가끔 생각나는 짬뽕지존의 매운맛~

사장님이 수시로 먹태를 찢어서 주십니다~

아산 신용화동 양꼬치팩토리
세트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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