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나인 3회 시청후기를 늦게서야 남기네요.

가장기억에 남던 장면 몇개 적어 봅니다.

마루기획의 보너스베이비가 팀웍부터 개인 역량까지 좋았습니다.

특히 최문희씨는 완전 아름다우십니다 ( __)...

그 다음은 대망의 JYP 신류진양

춤알못인 제가 봐도 진짜 춤 잘추더군요. 역시 제와피. 진영이형이 엄청 연습시키나.

YG는 남자들만 나와서 좀 아쉬웠습니다. 분명 여자 연습생들 많을텐데.. 최현석은 진짜 가능성이 있더군요.

그 앞에 엄청 못했던 친구는 그냥..상처받지마요.. 연습한만큼 나오는거니...

한혜리양도 상처받지마요...전 엄청 귀엽게 봤어요.

우태운씨..이제 반가운 얼굴입니다.

확실히 랩이 늘었어요 !

그리고 3회를 가장 빛나게 해준 폴라리스의 최하영양

그냥 타고난 연예인이라 봅니다.

진짜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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