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무섭다고 생각되는건 오랜만입니다.

어제도 잠깐 나갔다왔는데 매서운 바람이 얼굴을 사정없이 퍽퍽 때리더군요.

영하권의 날씨니 오늘은 얌전히 집에서 커피나 끓여마셔야겠습니다.

저처럼 코감기 걸리지들 마십시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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