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웹툰 들어갔는데 뭔가 미묘하게(?)달라진 그림들을 보고 뭐야 이거 라고 한 3초 생각하다 빵 터졌네요 ㅋㅋㅋㅋㅋ
즐거운 만우절 되십시오! 경찰 소방쪽에 장난전화는 하지 마시구요 ^^

총 참가자 118만명 중에서
드디어 9000대번으로 걸음 순위에 들었습니다.
상위 1000위 이상은 인간으로서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의 걸음수라서 그쪽으로 진입하는건 절대 무리데쓰.
23일까지 40만보 이상을 걸었는데
다음달에는 목표치를 배 정도, 높여 볼 수 있는 곳까지 해볼 생각합니다.
어차피 4월 한달간은 다시 블로그에만 전념할 예정이라 자전거와 병행하여 많이 걸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고생길이 보이네요 ㅎㅎ
상위 10위 안에는 이백만보 이상이던데 진짜 이건 좀 사기 냄새가 납니다 ㅠㅠ 어떻게 한거지.
오늘부터 날이 슬슬 따뜻해질것 같네요.
벚꽃피는 봄날이 하루 빨리 왔으면 싶네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

티스토리 굿즈

정말 많이 기다렸습니다.

역시나 기다린만큼 보람차고 감사하기도 하고 받고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

티스토리 감사합니다.


요 몇개월 쉬면서 예능이란 예능은 전부 섭렵한 1인입니다.

TVN에서 방송중인 서울메이트는 매우 신선한 소재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합니다.

그런데 초보불편러로서 안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전 한국살면서 이것저것 물어보는 외국인들을 보면서 느낀게 있습니다.

"아니 웃긴것들이 우리는 지들나라가면 지들 언어로 말할려고 노력하는데 지들은 지들말로 그냥 되는대로 쳐 알아들으라 지껄이네?"

이렇게 생각하면서도 또 웃긴게 한국인 특유의 착함과 친절함 때문인지 최대한 그쪽 언어로 설명해주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서울메이트도 다를게 없더군요.

게스트들이 한국말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은 15회차 될때까지 진짜로 100중에 1밖에 안보이더군요.

편집때문에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연예인들 고생하는 모습이 그냥 보기 불편하더군요.

아무것도 모르는 외국인들에게 한국 문화를 소개시켜주는것도 좋지만

기본적인 한국어는 공부해와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충분히 더 재밌을수있는데 언어때문에 답답함이 느껴져 아쉽습니다.

고생많으십니다 출연진들 ㅠㅠ

크레이지컬러닷아시아 주인입니다.

티스토리 재관리를 위해서

일단 2018년 오늘 전까지 올렸던 글들은 2017년 폴더에 모아뒀습니다.

카테고리로 분류할까 년식으로 분류할까 하다가

저의 블로그는 일상 생활 블로그라는걸 다시금 인지하고

년도별로 카테고리를 나누기로 했습니다.

잘 되야할텐데 잘 될까는 모르겠지만

많은 즐겨찾기 추가와 방문만이 살길이니 많이 와주시고 소통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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