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설명은 생략

  1. 관리실 직원 송군 2016.06.25 10:22

    재밋엇겟네 곽쌤 노실줄아심ㅋ

  2. 관리실 직원 송군 2016.06.25 10:42

    상준이는 일부러 모자이크 해준겨? ㅋ 절묘하네

  3. 베리hot 2016.06.25 23:34

    ㅎㅎ덕분에 재밌게 잘놀았어요♡_♡

  4. 송백 2016.06.26 10:25

    아름답구먼

유일하게 하는 모바일 게임 세븐나이츠.
그런데 영웅이 너무 안뽑힙니다 ㅠㅠ
현질의 유혹이 오지만 참느라 으으으...
어제 연희가 처음으로 나왔는데, 여름동안 40렙이라도 만들 수 있다면 좋겠네요. 현질 전에는 그저 한낱 꿈일뿐일까요 ㅋㅋㅋ

신현희와 김루트 [신루트의 이상한 나라] CD 리뷰 


 잘 모르는 친구들인데 좋다길래 구입해봤습니다.

컨셉이 딱 보자마자 이상한 노....아니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를 베이스로 했다고 생각했는데 앨범 제목보니 맞나보네요.

자켓 사진 시원시원한 느낌이라 좋네요.

가사가 없다는게 개인적으로는 조오오오금 아쉽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저거 토끼맞나...

어쨋든 정자세로 찍은 사진이 예의있어 보이시는군요.ㅋㅋㅋ



트랙리스트


No.1  그러지 말걸


No.2 인연이란게 원래 그냥 그래


No.3 그 와 나


No.4 홍대 부르스


No.5 아이


No.6 인터 스텔라


No.7 집


No.8 길


No.9 소풍


No.10 짝사랑은 힘들어


No.11 왜 때려요 엄마



첫 트랙 듣고는 "얼라 이거 로엔꺼 아닌가. 메이저 앨범이 아닌 것 같은데" 라고 느꼇는데 인디에서 활동하시는 분들 같더군요.

요즘 로엔엔터테인먼트는 활동 영역을 넓히셨나보군요.

그런데 음악적인 색깔만 그렇지. 왠만한 앨범들보다 음악 퀄리티가 좋네요.

4번 트랙 홍대 부르스는 신선한 충격이였습니다. 약간 창(?) 하듯이 부르다 압도적인 보컬로 누르는 느낌이 소름 끼쳤습니다.

왜 내가 이런 사람들을 몰랐지 ㅡㅡ... 앨범 진짜 좋습니다.

나중에 백수짓하면 이런 분들 공연 보러 다니고 싶네요.

하놔 낮밤으로 짜여진 스케쥴대로 일해야하니 공연 보러가고 싶어도 못 보러 가는게 현실

아 갑자기 CD리뷰하다 푸념을 했군요. 여러분, 이게 현실입니다 ㅠㅠ

어쨋든 신현희와 김루트 ! 좋은 활동 기대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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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ene 2017.10.15 23:59

    어디서사요?


BADA(바다) - FLOWER(플라워) 20TH ANNIVERSARY SPECIAL ALBUM PART ONE CD리뷰 

영원한 우리 누나 바다님의 20주년 스페셜 앨범 대망의 파트원 플라워가 나왔습니다 !



연륜이 느껴지는 앨범이군요.



트랙리스트


No.1 AMAZING


No.2 FLOWER FEAT.칸토


No.3 MAKE A WISH


No.4 FLOWER FEAT.칸토, TAK REMIX


20주년 팬들을 위한 스페셜 앨범~트랙수로만 보면 미니앨범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실력이야 SES 때부터 검증되신 바다 누님이라 보컬의 아름다움은 더이상 언급할 가치도 없을 듯 합니다. 노다웃.

플라워의 리믹스 트랙에 TAK 이라 써져 있길래 속으로 설마 이탁 ? 이라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인 듯 하군요.

그나저나 곡들이 다...이렇게 좋아서야 ! 하놔 한곡 한곡 한땀 한땀 장인의 손길과 목길이 느껴집니다. 미쳤어요 진짜.

특히 마지막 리믹스곡은 살짝 소름끼쳤습니다. 

마치 앨범에서 [나는 프로다] 라고 외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아 이건 좀 오바인가 ㅋ

어쨋든 그냥 죽여줍니다. 하놔 근데 이거 파트 투 파트 쓰리 나오면 나중에 합본으로도 나오는건가요 ? 

달랑 4곡만 듣고 있자니 뭔가 더 듣고 싶어서 답답함이 밀려온달까.

어쨋든 빨리 두번째 파트 나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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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다이아) - 두번째 앨범 [그 길에서] CD리뷰

일하느라 늦게서야 경비실에서 찾아온 다이아의 세컨드 앨범 그 길에서



평소 아이돌 앨범들의 자켓이 다이어리화 되간다고 생각할 때



정말로 다이어리가 왔네요 ! 하하. 

모 음원사이트의 댓글들을 보니 기획사에 대한 온갖 조롱과 부정으로 가득 차 있던데.. 뭐 전 그런 것 신경 안쓰는 사람이라..

사실 좀 신경쓰이긴 합니다만 괜찮습니다.

어쨋든 자켓사진들은 흰 원피스만 입고 나온 메인사진과 다르게 여러 컨셉으로 찍어놓아서 아주 좋았습니다~

그런데 요즘 제가 생각되는게. 다이아도 그렇고

멤버가 7명이나 되는데 목소리만 듣고는 누가 누군지를 모르겠다는 것...

자켓 가사 부분에 파트별로 누가 부르는지 써주면 좀 감사하겠다능~


마지막은 무조건 스페셜 카드!(라 쓰고 책갈피라 읽는다)

채연의 싸인과 사진이 들어있는 스페셜 카드가 왔군요. 후훗.


트랙리스트


No.1 Happy Ending


No.2 그 길에서(Title)


No.3 연습생


No.4 널 기다려(예빈)


No.5 기억할게요


No.6 널 기다려(DIA)


No.7 그 길에서 (Instrumental)


인스 포함 총 7트랙인 다이아의 두번째 앨범.

음원사이트에서 댓글러들이 뭐라고 하건.

적어도 타이틀 곡 [그 길에서]는 괜찮은 트랙이라 봅니다.

사실 이 앨범이 빵빵 터지는 트랙들이 없는 앨범이긴 합니다만 그냥 현재 다이아와 이 앨범의 컨셉이 그런 것이라 생각되네요.

이런 앨범이 있으면 저런 앨범도 있고 그런겁니다~ 악플들 ㄴㄴ

근데 좀 안타까운 트랙들이 있는 것. 사실 맞습니다..

다이아가 계속 존재한다면 다음에는 프로듀싱에 퐉퐉 밀어야 할 듯 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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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용화동 국제시장 치즈가리비
술안주로 적당하더군요. 가격이 좀 쎈게 함정.


엑소 세번째 앨범 이그젝트


음원 공개되자마자 차트 올 킬 (위 캡쳐는 지니뮤직 입니다)


타이틀곡 몬스터의 작사에 딥플로우 참여


1번트랙부터 그냥 죽여주네요.


당분간은 엑소가 음원차트건 음악프로그램이건 싹 다 잡을 듯 합니다.



짐승같은 친구녀석이 4일이나 집구석을 고맙게도 지켜주셔서 그에 답한 상차림.

내가 니녀석을 먹여주고 재워주며 밤새 일하고 와서 챙겨주었거늘

사람들에게 연락하며 홍선이색히가 편의점 햄버거 1개랑 라면 1개만 끓여줬다고 해!? ㅋㅋㅋㅋㅋ

녀석을 집으로 보내고 나니 시원섭섭하네요 ㅋㅋㅋ


CLC(씨엘씨) 네번째 미니앨범 NU.CLEAR


포스터와 같이 날라온 씨엘씨의 네번째 미니앨범 뉴클리어


요즘 앨범들 참 이쁘게 잘 나온다고 새삼스럽게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열어보니 깔끔한 CD앞면과 앨범자켓의 시작. 그리고



그 옆에는 스페셜카드가 꽂아져있네요. 그런데 이런것들 랜덤으로 들어있으면 다 모으려면 앨범을 몇 장 사야하죠 ㅎㄷㄷ



인쇄물이 깔끔해서 매우 기분이 좋았습니다.


트랙리스트


No.1 어느 별에서 왔니 (What planet are you from?)


No.2 아니야 (No oh oh)


No.3 하나, 둘, 셋


No.4 Day by day


No.5 Dear my friend 


No.6 진작에


미니앨범이라도 확실히 중견급 이상 기획사들이 만들면 급이 틀린 듯 합니다.

원래 5월 말에 나오기로 했던 앨범인데 편곡을 다시 하기위해 전량폐기 후 다시 찍어서 나온 앨범이라 들었습니다.

이 한장의 앨범이 나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많은 시간을 공들였을지는 

앨범의 자켓을 천천히 보며 음악을 들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곡들 자체는 전형적인 아이돌 음악들과 별반 다르지 않게 감상할 수 있지만

트랙들이 씨엘씨의 색깔을 확실하게 보여줬다고 봅니다. 1번트랙 어느 별에서 왔니부터 느낌이 좋았습니다.

네번째 미니앨범으로 즐거운 활동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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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Q(슬릭) - COLOSSUS(콜로서스) CD 리뷰


기다리던 슬릭의 앨범이 이제서야 도착..하아 진짜 예약하고 오래 기다린 것 같습니다.




아이돌에서 벗어난 앨범들은 역시나 클래식한 앨범자켓.

이 느낌이 가장 노멀하니 좋습니다.




앨범 자켓에는 참여진 명단이 들어있으며



가사집은 요렇게 따로 있어서 보기 편하네요.


트랙리스트


No.1 COLOSSAL


No.2 RAP TIGHT (ALBUM VER.)


No.3 그들은 FEAT. JERRY.K , DON MALIK


No.4 나는 INTERLUDE


No.5 TOOTHACHE FEAT. WILCOX


No.6 9174


No.7 LIQUOR


No.8 모놀로그


No.9 공연장 맨 앞줄에


No.10 STAY WITH ME FEAT.신지수


No.11 ONE AND ONLY


No.12 EIFFEL FEAT. CHERRY COKE



데이즈얼라이브뮤직 소속의 여성랩퍼가 있다는 것은 안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제리케이의 레이블 소속답게(?) 랩을 듣다보면 제리케이의 랩이 생각날 때가 간간히 있습니다.

앨범의 전체적인 색깔은 공연장에서 부르는 것보다 재즈바에서 라이브로 듣기 좋을듯한 색깔이랄까. 밤에 듣기 좋은 음악들로 가득 차있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한국 여성랩퍼 중에서 박자를 가장 잘 탄다고 봅니다. 

가사에서 느껴지는 자신감, 자신의,또는 자신이 보는 모습과 생각을 그린 랩.

부족함이 별로 없는 앨범입니다.

개인적으로 다음 앨범에서는 좀 더 다른 부분들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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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Beenzino) - 12 CD리뷰


말할게 없습니다... 그냥 무난 무난 빈지노다움 잘 보여주고... 음 그래요.

※ 마지막 사진의 출처는 DCTRIBE 입니다.


장수현과원다희 - BETWEEN CD리뷰 

바이올린이 장수현, 피아노가 원다희 입니다.

잘들 모르실테지만 공연 등 경력이 많은 분들입니다.



두분이 매우 친해 보입니다...친한지는 모르겠지만


트랙리스트


No.1 Intro


No.2 봄의 waltz


No.3 평화로운 오후


No.4 made in france


No.5 비우다


No.6 Someone's Personality



쉬는 날에 잠깐 쉬는 시간을 가지고 싶으실 때 들으면 좋을 짧지만 인상에 남는 트랙들로 차있는 앨범입니다.

귀에 피로감이 있으신 분들은 한번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피스.



LUNA - Free Somebody [루나 - 프리썸바디] CD리뷰

루나는 아예 책처럼 앨범을 내버렸네요.

근데 저 가슴쪽에 있는 로고 택배회사 로고 아닌가요? 아닌가..

어쨋든 색감이 너무 맘에 듭니다.



앨범 전체를 사진첩 넘기듯 넘기며



마지막 페이지에 CD가 꽂혀 있습니다.

아쉬웠던게 시디 읽히는 부분에 풀 ? 같은 것들이 묻어있더군요. 

잘 안뜯어지는거 손으로 찬찬히 뜯어서 플레이 했습니다. 첨엔 안되더니 두번째는 되서 다행이였습니다 후훗.

하필 불량품을 받게 되다니 OTL 어쨋든 좋은게 좋은거라~기분좋게 넘어가며~


스페샤샤샬 카드는 언제나 빠질 수 없죠~ 싸인이 굉장히 현란합니다 !


트랙리스트


No.1 Free Somebody

No.2 Breathe

No.3 Keep On Doin'

No.4 예쁜 소녀 (I wish)

No.5 Galaxy

No.6 My Medicine


타이틀곡 프리썸바디...그냥 죽여주는 킬링트랙. 엄청 잘 뽑았어요. 이번 여름 까맣다못해 하얗게 태울때까지 들을만한 트랙입니다.

그 외 갤럭시 같은 곡들은 클럽가면 나올듯한 비트.. 내 스퇄~

아이돌 노래 들을 때마다 시원하게 안터져나오면 답답함이 느껴지는데

마구마구 시원하게 보컬이 터져주니 완전 좋습니다!

역시 SM은 항상 기본 이상 해줍니다. 믿고 듣는 SM~

루나의 솔로활동을 기대합니다. 러브 엔 피스 ~



EXID-STREET [이엑스아이디-스트리트] CD 리뷰

앨범 표지가 정말 이엑스아이디의 거리군요. 


케이스 뒷면

무려 13트랙. 역시 정규앨범이라 빵빵하네요.



안쪽을 열어보니 자켓인 척 하는 사진첩이 포함.



종이 종류의 차이인지 인쇄된 색감이 희한(?)합니다.

그나저나 이쁘네요.


사진 구경이 다 끝나면 가사와 크레딧으로 마무리



라고 말했지만 역시 마무리는 스페셜 카드로 ㅋㅋㅋ


트랙리스트


No.1 데려다줄래


No.2 L.I.E


No.3 알면서


No.4 Hello [하니 SOLO] 


No.5 CREAM


No.6 3% [솔지 SOLO]


No.7 Only One


No.8 당연해


No.9 냠냠쩝쩝 [정화 & 혜린]


No.10 여름,가을,겨울,봄


No.11 GOOD


No.12 Hot Pink [Remix]


No.13 L.I.E [JANNABI MIX]


트랙을 한바퀴 달려보고 느꼈습니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을 잘못 정했다기보다는, 뮤직비디오에서 실패한 느낌입니다.

타이틀곡 엘아이에 대해서 불만 많은 사람들 있는데, 계속 들어보면 시원시원하게 터지는 보컬과 곡이 1위 할만한 트랙입니다.

그런데 뮤직비디오는 성에 대한 코드들을 많이 넣었던데. 그게 섹시한 느낌보다는 그냥 만족할만한 무엇인가(?)를 던지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어쨋든, 역시 하드웨어가 받쳐주는 이엑스아이디라 믿고 들을만한 트랙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생각보다 솔로 & 듀엣 트랙들도 잘 뽑아졌구요.

앞으로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



우리나라였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찬성했을 듯 하지만

스위스는 성인 매월 300만원 지급 투표 여론조사에서 찬성은 33퍼센트밖에 나오지 않았다는군요.

그들의 국민성을 보여준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5월 말에 구입한 예약음반들


EXID - STREET

빈지노 - 12

장수현과 원다희 - BETWEEN

LUNA(루나) - FREE SOMEBODY [미니 1집]

SLEEQ(슬릭) - COLOSSUS


도착하면 들으려고 일부러 안 듣고 있는데(이엑스아이디 스트릿만 쪼오끔 들었다죠)

아 빨리 좀 왔으면 좋겠어요. 현기증나네.

제시카(Jessica) 첫번째 미니앨범 [With Love, J] CD 리뷰


여고생의 다이어리를 보는 느낌이네요.



제시카가 이렇게 이쁩니다 여러분.

스페셜카드 역시 동봉~


제시카 팬미팅 이벤트 ! 어차피 못갈 듯 해서 gg


트랙리스트


No.1 FLY Feat.Fabalous

No.2 BIG MINI WORLD

No.3 FALLING CRAZY IN LOVE

No.4 LOVE ME THE SAME

No.5 GOLDEN SKY

No.6 DEAR DIARY


피쳐링에 이름을 잘못 본 줄 알았습니다 -_-ㅋ 뜬금없는 인물의 휘끼휘끼 휘쳐링 ㅋㅋㅋ 오랜만에 듣는 FABALOUS.

제시카의 첫번째 미니앨범. 이제는 상큼 보다는 성숙하고 상쾌한 음악들을 들려주는군요.

잔잔한 곡들 위에 제시카 특유의 보컬 컬러가 빛을 발한 6개의 트랙들로 이루어진 앨범.

역시 아이돌 짬밥을 무시할 수 없다능. 개인 앨범을 내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그만큼 숙성된 모습 보여준 것 같아 좋습니다.

좀 더 시원하게 터지는 노래도 나중에 부탁해요~





아이시어(ICIA) [TIME BOMB] CD 리뷰





트랙리스트


No.1 Time bomb

No.2 Time bomb(ins.)


달랑 한곡...인스 포함해서 두곡 들어있는데 가격은 어마무시한(과장임) 아이시어의 싱글 앨범입니다.

아예 보컬을 적당히 넣고 랩에 신경을 썻다면..좋은 곡이 되었을 듯 합니다.

사운드에는 나름 신경쓴 듯 하지만 그냥 곡 자체가 뭔가 프로스럽지 않은 느낌.

다음 앨범 기대할게요.



아이스(I.C.E) 첫번째 미니앨범 [내가아까워] CD 리뷰


케이스 표지는 일부러 촌스러운 컨셉과 색감을 노리고 찍었다고 생각하겠습니다...



다행이도 CD 안쪽은 깔끔하더군요. 화날 뻔했습니다. ㅋ ㅋ



트랙리스트


No.1 내가아까워

No.2 아리송

No.3 Over U

No.4 내가아까워(ins.)

No.5 아리송(ins.)

No.6 Over U(ins.)


생소한 멤버들이지만 몇년의 연습기간을 거쳐 첫 싱글 이후 첫번째 미니앨범을 들고 나온 아이스.

타이틀곡 내가 아까워 는 시원시원한 노래인데, 랩은 시원시원한데 보컬이 약간 더 시원하게 터져나왔었으면 굳이었을 것 같아요.

그 다음 아리송, Over U로 이어지며 3곡의 인스트루멘탈로 마무리.

내가아까워 에서 시원하게 터지던 랩이 아리송에서는 좀 죽는것 같아서 아쉽.

다음 앨범은 편곡에 좀 더 신경써서 좋은 퀄리티의 앨범이 나오면 좋겠네요. 기대하겠습니다앗.

IOI [chrysalis] - 아이오아이 크리셀리스(번데기..) CD 리뷰



멤버가 참 많은 아이오아이의 시디가 뒤늦게서야 도착.




오 날개를 펼치는 앨범이군.



핑크빛에는 핑크빛으로. 어째 배고프게 하는 앨범자켓이다.



이렇게 트랜스포머스럽게 놔두는것도 가능 ! (할 짓 없어서...)




멤버 개인의 프로필도 첨가되있다. 그래 난 이렇게 하나하나 설명되있는 앨범들이 좋다구.



가사와 사진, 앨범컨셉이 기가막히게 잘 섞여있는 앨범이다.



마지막 뒷면. 아이오아이 글씨로 가운데에 도배되어 있다 아이오아이아이아오이잉와아이아와ㅣㅇ앙이ㅏㅗㅇ아ㅣㅗㅇ



역시나 스페셜 카드인 척 들어있는 책갈피. 뒷면에는 멤버 1인의 사진이 있음.


트랙리스트

No.1 I.O.I


No.2 Dream Girls


No.3 똑 똑 똑


No.4 Doo Wap


No.5 Crush


No.6 벚꽃이 지면


No.7 Pick me


TV 프로그램을 통해 이미 나오기전부터 화제가 되었던 앨범인 만큼 퀄리티가 좋다...뭐 첫잔부터 취하랴~앞으로가 중요하지.

픽미는 처음 들었을 때 "뭐 이딴 노래가 다 있어"라고 생각했는데 설마 이 내가 CD로 픽미를 듣고 있을줄이야. 픽미픽미픽미 업~

확실히 골라골라 선출된 멤버들인 만큼 실력이 좋은 듯 하다. 상콤함이 터진다 터져.

그나저나 멤버가 너무 많아서 이름 외우기 힘들것같다..

전소미, 김세정,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유연정 !

...평소에 티비좀 봤으면 쉬웠을텐데 어째 얘들 나왔던 프로그램은 안땡겼어가지고..후회되는군 지금이라도 볼까 -_-ㅋ

어쨋든 트랙들 중에 안넣어도 될 정도의 퀄리티를 가진 트랙도 있지만 괜찮다. 이 정도 퀄리티면 십점만점에 7점 가능함 !

앞으로도 좋은 앨범 부타케요!







  1. ㅇㅇ 2016.10.08 13:47

    5월 데뷔앨범 나온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마지막 앨범이라니...후...2016년의 좋은 추억이었던 것 같습니다ㅋ

TIFFANY  [I Just Wanna Dance] - 티파니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 



이 앨범만큼은 칭찬만 해야겠다...역시 SM 역시 소녀시대의 티파니 라는 말만 나오는 수작이다.



상반신이 없어 ! ... 아 칭찬만 한다고 바로 앞줄에다 써놓고는...



난 단지 춤추길 원해잉



화보집의 시작. 그녀는 날이 갈수록 이뻐진다 ㅠㅠ



가사와 티파니의 얼굴을 같이 볼 수 있다. 굳좝



이건 SM의 뽀너스으~ 지니 쿠폰 !



SM타운의 테마파크 같은 곳의 할인권으로 추정됨. 기한이 6월까지라 못써볼듯...



SM오디션에 신청방법에 대한 정보가 있네. 

능력있는 뮤지션,댄서,연기자분들 제발 많이많이 오디션 봐서 성공해주세요 !



역시나 이제는 이게 빠질 수 없다 ! 스페셜 카드 ! 


 누워서 주무시오 티파니.


트랙리스트

No.1 I Just Wanna Dance

No.2 Talk

No.3 FOOL

No.4 What Do I Do

No.5 Yellow Light

No.6 Once in a Lifetime


일단 높게 평가할 수 밖에 없는게 버릴 트랙이 없다. 이것이 레코딩부터 믹싱까지 SM내부에서 알아서 하기 때문일까. 

엔지니어들을 SM 전속으로 쓴다는 말은 들었었는데..대단하다. 티파니를 아이돌에서 뮤지션으로 성장시킨 앨범이다. 

솔직히 기대도 안하고 들었는데 이 정도일 줄이야.


아 저슽 워너 댄스는 티파니 인생 트랙이라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모든것이 완벽한 트랙이다. 

그 뒤로 톸 풀 왓두아이두 옐로나잇 원스인어롸입타임까지 그냥 완벽하게 끝난다.

내가 혼자 오바하는 건 아닐것이다. 티파니가 이런 앨범을 다시 낼 수 있을지 의문일 정도의 수준이다.



논란의 중심에 있는 와중에도 팬심으로 잘나가는 에이오에이의 굿럭 앨범입니다.

논란에 대해서는 아래 동영상에서 앨범에 대해 쪼금 더 자세히 열어보면서 저의 생각을 이야기해보았습니다.


트랙리스트를 봐보죠.


No.1 Good luck

No.2 10 Seconds

No.3 Cherry pop

No.4 Crazy Boy

No.5 Still Falls The Rain


이번 앨범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벌어진 일들로 청취자들의 평판이나 관심이 이미 다른곳으로 쏠려서 안타깝다는.

다 제끼고, 이번 앨범은 개인적으로 높게 보지는 못하겠습니다. 에이오에이가 잠깐 쉬어가야 할 타임인 듯 느껴집니다.

그리고 동영상에서도 말했지만, 마녀사냥 당할 정도의 일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실수도 했지만 이해할 부분들은 이해해야 합니다. 세상의 모든 지식을 알 수는 없자나요. 모를수도 있는겁니다. 사람 죽인거 아니예요 ㅡㅡㅋ

어쨋든, 이번 시기를 계기로 한번 재정비(멤버 체인지같은거 말고)하는 시기를 가졌으면 합니다..




요즘 모르는 사람들이 없다는 트와이스의 cheer up 트랙이 포함되있는 앨범 PAGE TWO.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한번 뜯어보도록 하자. 



자 처음 보는 물건이 포함되어 있다. 줄도 들어있다. 대체 뭐지 ?


ㄷㄷㄷ 가사집이다. 가사집을 줄로 엮어서 가지고 다닐 수 있다. 솔직히 난 이런거 처음봐서 상당히 마음에 들었음. 



자 이제 오마이걸에 이어 사진집..이 아닌 자켓을 꺼내보자. 저 안개낀 자연을 보는 듯한 민트색? 맞나? 보고 있자니 옛날에 공책사면 첫페이지에 "요 페이지를 보고 있으면 눈의 피로가 풀림 ㅋ 믿든말든" 이라고 써져있던 문구와 (물론 과장 200퍼센트...) 색깔이 생각난다. 칭찬임.



으하하하. 펴자마자 뭐가 떨어지길래 봐보니 자기들끼리 찍은 사진을 저렇게 귀엽게스리 꽂아놨더라. 겁나 좋다 ㅋㅋ.





이건 무려 스페셜 카드라고 써져있다. 난 이런거에 약하다. 심장 쫄깃쫄깃하게 0.5초만에 열어보니



쨔쟈쟌~ 다현의 홀로그램 카드 ! 득템 ! 별 5개중 5개 짜리 레어템 ! (지극히 객관적 내가암)


깔끔한 CD 커버 앞면. 좋다.


트랙리스트를 보자


No.1 CHEER UP

No.2 소중한 사랑

No.3 Touchdown

No.4 툭하면 톡

No.5 Woohoo

No.6 Headphone 써


치어업은 진짜 요즘 어딜가든 나오는 노래다. 깔끔하고 트와이스의 매력을 90퍼센트까지 보여줬다고 본다.

소중한 사랑의 리메이크 같은건 다시는 하지말아주세요. 만약에 한다면 이렇게까지 가볍고 이상한 랩좀 넣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JYP형

그 외 곡들 다 평타 또는 그 이상 치는 듯. 역시 JYP형은 가끔 이상한 것에만 욕심 안부리면 좋단말이야.

지금 트와이스 최고로 잘나가니 이후 행보도 지켜봅시다아아 ! 


아 이제 더 이상 시디를 사지 않으면 안되겠어 라는 술먹고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하며 지른 앨범.

오마이걸의 앨범 핑크오션 2016년 3월 발매한 이들의 3번째 앨범이다. 



어쨋든 앨범을 사서 뚜껑을 열어보니 요렇게 커다란 앨범자켓이 있다.


사실 자켓이라기보다는 사진집 수준이다. 상당히 마음에 든다. 엄청 이쁘다 ㅡㅡ)b 사진집말고 오마걸..



3번째 앨범의 트랙리스트와 CD 표면.

No.1 - LIAR LIAR

No.2 - B612

No.3 - I FOUND LOVE

No.4 - KNOCK KNOCK

No.5 - 한 발짝 두 발짝


앨범 전체적인 느낌이 밝고 화사하다. 깔끔한 사운드도 인상적이다.  전형적인 아이돌 음악들을 수록했다고 본다.

보컬도 평균. 랩도 딱 여자 아이돌 평균 수준. 그 이상의 느낌은 잘 모르겠다. 평작의 향기가 난다. 난 나쁜 말은 잘 쓰지 못하는 사람이니 여기까지만 쓰겠다 ㅡㅡㅋ



이런 카드도 들어있는데 오마이걸이란 그룹의 여성성을 보여주려는 내용의 카드인가... 잘 모르겠다. 


놀랍게도 요런 카드도 있다. 왠지 10대 시절이면 모아놨을 듯한 카드지만 지금의 나에겐 ... ㅋ

조금 화나는게 26일에 리패키지 앨범 발매한단다...나 이 앨범 산지 하루됬는데..흐아아아ㅏㅏ

뭐 어떤가 ㅋㅋ 리패키지 앨범 후 다음 앨범에서는 밝고 상콤한것만으로만 밀고 나가지는 말아야 할 듯 하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갱킹 27권 이후의 소식을 찾는 듯 하지만 우리나라에선 뚜렷한 정보가 없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갱킹은 2013년 10월 15일부터 일본에서 휴재되었습니다. 이유는 야나이와 야나이가 친구라고 부르는 10 년 부부가 된 담당 편집자 사이에 작품에 대한 태도에 어떤 차이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싸움이나 분쟁에 의한 휴재가 아님을 천명하면서 "다만"원하지 않는 "타협"을 불허 위해 선택한 결과이다 취지가 적혀있다. 문구는 "언젠가 꼭"갱 킹」의 계속을 그립니다 절대로 "라는 힘찬 선언에 마무리됐다. 라는 크롬 번역기의 번역결과.... 결국 담당자와 뭔가 뒤틀려서 휴재가 결정되었던 듯 합니다. 그리고..


2016년 1월 20일 발매 매거진 SPECIAL2 호 (코단샤)에서 이적 연재를 시작하였습니다 .

일단, 이전까지는 대원씨아이에서 유통 했었는데 앞으로는 어떨지 모르겠군요. 빨리 단행본으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집에서 책들이 썩고있어요 ㅠㅠ 


  1. 지미 2016.12.31 11:08

    너무 보고싶네요... 저 잡지라도 구해서 ㅠㅠㅠ

  2. 갱킹 2017.01.08 20:36

    갱킹에 갱킹은 무슨뜻일까요?
    네이버엔 롤에관련된 갱킹만 나와서..
    갱의 왕이란 것인가요?

소주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마카롱, 거기에 군만두, 크레미, 닭강정 등등 으로 낮술! 술 좀 취한다싶으면 마카롱 한입 물어 베으면 당 퐉퐉 올라가면서 술이 깰 정도의 단맛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안주로 당연히 하나도 안어울리는데 ㅋㅋㅋㅋㅋ 저걸 맛있게 다 쳐묵고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하놔

사진 찍은건 많은데 올릴만한게 별로 없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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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솔로 인생이라 하기보다(우울하니 넘겨서) 30대 자취인생에서 필요한 금액.

 

13평 아파트 월세 25만원

관리비 가스비 약 10만원

통신비(TV, 인터넷, 휴대폰) 약 12~15만원

대출 월 9만원

기본식비(를 좀 많이 잡아서,샴푸 비누 치약 칫솔 등 생필품 포함) 30만원

신문 1만5천원

 

약 90만원

 

기본 생활비다.

 

내가 한달에 세후 약 180만원을 번다치면, 아껴쓰면 한달에 90만원을 모을 수 있다.

그럼 1년에 약 1000만원을 모을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20평대 아파트를 사기 위해선 1억 2천만원 이상의 돈이 필요하다.(지방 기준, 서울은 택도 없다)

 

그럴려면 10년 이상은 안쓰고 모아야한다. 그러는 동안 젊은 시절은 간다. 결혼 ? 뎀잇쉿 !

 

그러면 어떻게 해야할까 ?

 

집을 사겠다는 생각은 버리는게 낫다.

 

월세로 쓰는돈 한달에 25~30(지방기준, 내가 이 집에 언제까지 살 수 있을지도 모르고 가격이 오를지도 모르고) * 12 하면 1년 최대 360만원

10년이면 3600만원. 음... 대출받아서 전세를 받는게 나을까 ? 라는 생각도 잠시 버리고 언제까지 일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고...음....

 

여기에서, 중간에 끊고 대충 결론을 지어보면.

이정도로 벌면 답은 무조건 거지같은 삶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 ?

 

누가 답좀 주면 좋겠다 진짜 ㅡ_ㅡ 

 

답이 안나온다. 답이 없는게 아니라 그냥 안나온다.



여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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