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운동 차병원 밑에 위치한 TLC.

그냥 단골 술집입니다.

주말에 외국인들이 좀 많습니다.

시원시원하게 음악 들으면서 술이나 드시고싶으신 분들께 추천~

 

 

 

 

수송동 치킨집 중에서는 최고의 깔끔함과 맛을 자랑하더군요.

치맥을 먹고싶다면 이곳을 가시기를 권장합니다.

하두 맛있게 먹다가 사진찍는걸 깜빡해서 대충 찍어버렸다는 ;

다음에 다시 한번 가서 사진 업뎃 다시해야겠네용.

조금 불편한점은 사람이 가득 차 있을 경우가 많아서 기다려야 할 때가 많습니다..

 

 자~ 지금 지도에 표시된 곳이 군산항 옆에 위치한 진포해양테마공원입니다.

작은 공원이니 군산에 오셔서 안가보신 분들은 시간나실때 바람이나 쐬러 한번 가시는것도 괜찮으실 겁니다.

몇장의 사진을 맛뵈기로 어떤곳인지 보시기 바랍니다.

 

 

 

 

 

 

 

 

 

 

 

진포해양테마공원을 나와서 장기십팔은행이라 써진 옆부분으로 가면

군산 근대역사박물관이 나옵니다.

생각보다는 큰 박물관인데 사진은 몇장 안찍고 올 계획도 없던 곳이라 일찌감치 나왔습니다.

 

 

 

 

투호던지기와 제기차기를 체험해 볼 수 있게 해놨더군요. 귀여운 아이디어였습니다 ㅋㅋ

 박물관 옆길로 나오면 옛군산세관이라고 써진, 역시나 일제시대의 건물이 남아있습니다.

특이한건 그 바로옆에 현재 군산세관을 지어놨더군요.

 

자....이렇게 오늘의 버스터미널부터 군산항까지의 도보여행을 마무리지었습니다.

도보여행이라기도 뭐하고 그냥 산보좀 하고 왔네요. 다음에는 은파호수공원과 월명공원을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1부에서 가려던 군산화물역 사거리 위쪽길로 다시 왔습니다.

현재 위치한곳이 군산양키시장 거리입니다.

 

 

지도상 위치는 청소년 통행 제한구역입니다. 간판들 보시면 아시겠지만 술집들이 즐비한 거리죠.

젊은이들이 가기는 좀 그렇고 나이 많으신 어른들이나 할아버지들이 가시기에 괜찮습니다.

사실 밤되면 켜져있는곳도 얼마 없어요.

 그리고 유흥가로서는 비추입니다요~

조금 걸어가다보면 양키시장 입구가 보입니다.

시장이지만 이른 아침에만 반짝 하고 오후되서 가보니 길거리에서 이것저것 파시던 할머니들은 다 안보이시더군요.

 

 현재 이 위치~ 자 지나가보죠.

 이 근처에서 유일하게 볼 수 있는 Bar인 S Bar~

음...바텐더가 없고 사장님 혼자 운영하시는 정말 아담한 크기의 Bar입니다.

혼자서 술마실곳 없으실때 한번 가보시길

자 현재 이곳인데 이곳을 지나서

 조금 더 위로 올라가보면 군산 구 시내로 불리는 옷거리가 보입니다.

 

생각보다 옷가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밤 10시가 되면 전부 불이 꺼져있으니 혼자서 다니시거나 여성분들끼리 밤에 지나가지 않기를 권장합니다.

밤 10시쯤 혼자 지나가는데 술취한 영감님들이 구석구석에 숨어있고 고딩녀석들이 단체로 굴뚝만들어놓고있어서 뭐지 이 할렘같은 거리는

이라고 혼자 생각했던게 기억나네요.

더 위로 올라와서 군산우체국을 지나 군산의 명물 이성당 빵집을 가봤습니다.

 

원래 빵 하나 사서 나올려했는데 사람들이 줄서서 기다리고있길래 그냥 나왔습니다.

저도 이성당빵은 딱 한번 고로케를 먹어봤는데 소문대로 괜찮긴 했었습니다.

막 이성당빵집이 한국에서 제일 오래된 빵집이라해서 요리왕 비룡에서처럼 무슨 용이 날라다니고 불과 물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그런 빵맛이 나지는 않다는걸 숙지하셔야 합니다. 다른 지역 사람들이 너무 기대하고 많이 가더라구요 ㅋㅋ

자 이제 군산항쪽으로 올라가보죠.

 

 

 요기를 지나서 군산항쪽 큰길로 나가면

 

 일본 제18은행 군산지점이 뜹니다.

일제시대의 잔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지만 역사적인 건물로 남겨놓은 곳이니 뭐...그냥 지나치다가

기록할려고 지도를 캡쳐하려하는데

지도에는 장기십팔은행이라고 써져있길래 혼자 피식했습니다. 십팔 씹팔 18 18 18 은행

이거 아무래도 분량 제대로 못맞추는 이말년꼴 나게 생겼네요. 3부로 넘어가겠습니다.

군산에 서식한지 반년째. 저 역시 군산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는관계로 오늘 날씨도 좋고해서 집에서부터 군산항까지 걸어갔다와봤습니다.

 

시작은 제가 사는 원룸 옆 훼리미스파부터 입니다.

보일러실에 불에 탄 후 현재 [유치권 행사중]이란 플랜카드가 몇개씩 각각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써져있습니다. 운영이 안되고있죠.

여기 스파 이용권이 수십장이 있는데 덕분에 썩어나고있습니다...

어쨋든 지나가서

 

이곳이 버스터미널 바로 옆 삼거리(어떤 사람들은 오거리라고도 하는데 삼거리라 하겠습니다) 입니다.

현재 한 아주머니가 신호등 바뀌길 기다리는 저 부분 위로 쭈욱~ 그냥 쭈욱 올라갔습니다.

쭈욱 올라가다 보면 보이는 초원의집.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쉼터입니다. 대낮부터 쿵짝 쿵짝 소리가 요란한 곳이죠.

 

조금 더 올라오면 사거리가 있습니다. 여기서부터 조금 갈리는데요.

위쪽으로가면 군산항이고 옆으로가면 수송동이든 나운동이든 어디든 갈 수 있습니다.

 

 

현재 여기입니다. 아래 군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얼마 멀지않죠.

 

위로 올라가려다 왼쪽길로 가면 뽀빠이냉면이 있던게 생각나서 왼쪽으로 진로를 수정하였습니다.

뽀빠이냉면은 군산에서 가장 오래된 냉면집 중 한곳으로 냉면을 좋아하신다면 한번 가보시면 괜찮으실겁니다.

 

뽀빠이 냉면 위치입니다. 위 사거리에서 왼쪽길로 가다가 골목길 쳐다보면 나옵니다. 참 쉽죠잉 ?

자 다시 이동해보죠.

 

뽀빠이냉면 지나서 왼쪽길로 쭈욱 오면 미원사거리라는곳이 나옵니다. 여기는 볼 것도 즐길것도 없는 그냥 동네입니다.

 

자아 이제 어디를 가볼까~ 혼자 지도보면서 고민하다가 갑자기 바지락 칼국수집이 생각나서 그곳으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이곳은 저도 몇번 가봤는데도 여전히 가기가 어렵습니다...택시타고갈려해도 어디라고 설명을 못하겠어요.

 

위 지도에서 왼쪽 위로 뻗어져있는 노란색길을 따라가다 옆골목을 보면 요런곳이 나옵니다.

 자 이제 저기 세탁이라고 오른쪽에 작은 간판이 있는 골목길로 들어갑니다.

조금 안으로 들어오면은 짜잔~고향옛칼국수집이 있습니다.

술먹고 해장에 최고라는 바지락칼국수를 드시고 싶으시면 이 집을 강추합니다. 조미료를 넣지않고 순수한 칼국수 재료만 사용하는 옛날식칼국수집인데 상당히 괜찮습니다. 점심시간때는 사람이 많으니 복잡한걸 싫어하신다면 점심시간 조금 넘을 시간쯤에 가시는게 좋을거예요.

 

지도상으로보면 칼국수집 위치는 이곳입니다~ 부디 무사히 찾아가시길~

사진을 크게 올릴려다보니 원치않는 2부로 넘어가야겠습니다.

다음 글에 계속~

 

 

 

래퍼들의 천국에서 난 진부한
틀을 깨버릴 새끼 그게 내 가진것 전부
전보다 진보된 견본 확실하게 실력은 좀 먼
곳까지 아무렇지않다는듯 간 후 악에바쳐 랩할
미친놈이니 지켜봐 bixxx들이 제물
괴물이 되도 상관없어 내게 당하는 퇴물
때아닌 패를 꺼낸 후 망신당한 선배들은 좀
뒤로들 빠지시지 예의는 개나 주라지 머더파더 !

리스너는 래퍼들을 노리고
래퍼는 래퍼일뿐인데 리스너를 욕하고
그 꼬라지들 잘봤어 그렇게 승자도 패자도
없는 애자들의싸움은 이씬을 더럽혔지

니들이 얻은거 있어 내게 욕 쳐먹는거
그리고 이 사실을 니 엄마한테 전하는거
잊지들 말고 기억해 언제나 내가 니옆에
있는것처럼 말해줄께 하하 텔레토비들아 머더파더 !

리스너들 닥쳐
래퍼들도 닥쳐
XX들도 닥쳐
XX년들 닥쳐
전부그냥 닥쳐 닥쳐 닥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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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를 막 전역했던 열정 가득했던 시기에 구입했던, 벌써 6년이 지난 내새끼들 ㅠㅠ

그렇지만 전부 다 바꿀 생각이라는 속마음 -ㅅ- .... 미안 얘들아 횽이 바쁘니 좀만 더 썩고있어. 좋은 주인들한테 보내줄께 ㅠㅠㅠㅠ 흑 ㅠㅠㅠㅠ

그래도 이걸로 첫번째 EP 작업도 다 했었다는게 참...녹음부스도 직접 만들어서 했었는데 ㅋㅋ

 

얼굴이 특이해서 길가다 지나치면 알아보실 수 있을거임 내가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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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의 시작은 내가 만든 랩사모 였다는걸...

벌써 8년 전이군.

그 후에 나도 모르는 사이에 틴랩사모 라는게 생기고 JJK가 랩어택이라는걸 이끌고 있더군.

많은게 기억난다. 덥고 돈도없지만 정말 즐겨서 하던 시기라 많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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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앨범 작업을 위해 서울로 올라간 나.

시도와 재준이가 도와주기로 하고 JJK도 집으로 놀러왔었다.

그리고 우린 녹음했다. 원래 녹음하려던 계획은 있었지만 가사 주제는 당시 랩사모 내에서 있었던 일로 갑작스럽게 정해졌었다.

<보라돌이>

무덥고 끈적한 날씨의 어두운 밤
문득 편질 쓰기 시작해. 시작은 "안녕 R"
너를 떠났던 날 정든 내 집을 떠나는
느낌마져 들었다만 지금 보면 hell nah.
R이 하는 짓을 보고 있으면 지난 날
내가 쏟아부었던 열정이 아까워져 와.
와 shit 끼리끼리 모여 하는 짓이란
내용 없는 비실한 연애 소설같은 이질감.

<뚜비>

공명심과 그 어떤 이기주의
무너진 것은 예전 나와 다른 친구들이
오랜 시간에 걸쳐 쌓아올린 발전이란 성과
내가 떠난 뒤에 니 모습은 부질 없는 영광
하나만을 바라보는 네게 느낀 실망과
이 편질 보며 니가 느끼게 될 긴장감
아쉬움을 담은 말을 MIC에 담아
내게 보낼께, 내 메시지를 니 두 귀로 받아

<나나>

나 뒤늦게 후회가 되는건
'거듭된 타인들의 행동'
'새로움의 창조적의미 어리석게 묻혀버린게'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발상과 악상은
내 과거의 생각 표현물을 변질시켜버린것'
제 아무리 노력을 해도 마무린 다 너희 애들
멋대로 맘대로 한대로 안좋은짓거리들뿐
배신감을 대신하는 개시발것들 내시발점을 깨버린것
곧 돌려받을 것이니..

<뽀>

OK, 옛날 옛적에, 그 놈들을 맨 처음에 봤을땐
어째 랩좀 해 보려고 모인 순수한 모임이었어, 애초에
"즐기려 했을 뿐이니까"이라며 내조해주는게 아니었어
내 style을 개조해 freestyle을 해대고, 붐박스를 들이대고
자만의 태도로 제대로 돌아가는게 없어, oh, no. wait!
오해하지마, 절대로 너의 뒷땅까는게 아냐
마냥 답답했을뿐야, So don't go away


<뽀>

R에게, We built u son.
앨범 위에 너의 이름은 의미없는 질주였어.

<보라돌이>

Yo
Hold ya gun tite and get ya name back.
Keep ya eyes on. The name ain't shameless.

<뚜비>

다른 누군가에게 빼앗긴 네 이름을 찾아.
바른 길을 벗어나지 말고 그 끝까지 따라.

<나나>

그리고 흔들리지말고 결심할걸 명심해라.
내 심장이 뛰고 있는 마지막
그 날까지.

 

벌써 4년 되버린 내 증명사진 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 나이만 먹고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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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ed by Ceedo of ADV

Rap performed by 솔잎, Cee, Fuuryeye

Mixed and Mastered by 솔잎





앨범 전체 프리뷰

Crazy Color - [Black Dance]EP Track list

1. Black dance (prod.Crazy Color)
2. 성채 Part2 (Prod.비밀 Feat.JJK & DeepFlow)
3. Underground Part2 (Prod.Ceedo)
4. 꿈의 행보 (Prod.비밀)
5. 그 때 만나지 않았더라면 (Prod.Akusto Feat.OLIV)
6. Message (Prod.Ceedo)
7. 나 (Prod.Crazy Color)

이번 앨범에는 ADV의 JJK, BIGDEAL SQUADS 의 Deepflow, OLIV가 랩 피쳐링으로 참여하였으며
Ceedo, 힙합의 정석의 비밀, Akusto가 프로듀서로 참여하였다.

앨범의 곡 중 가장 어두운 'Black dance'를 시작으로
2002년 공개된 Part1의 멤버가 그대로 다시 함께한 '성채 Part2'
언더그라운드에 대한 꿈과 현실, Diss와 Respect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는 'Underground Part2'
헛되이 쓴 시간에 대한 후회와 그로 인한 결심을 담은 '꿈의 행보'
이루어지지 않은 사랑에 대한 그리움과 미련을 이야기를 하는 '그 때 만나지 않았더라면'
처음부터 끝까지 일방적인 비난을 담은 'Message'
자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야기한 '나' 로 앨범은 크레이지 컬러 본인의 생각과 모습으로 채워졌다.

※CD구입 페이지 링크(HIPHOPPLAYA.COM에서만 판매합니다)
http://hiphopplaya.com/playa/view.html?pid=12100&aid=42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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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 performed by BOL & Crazy Color
Mixed by Crazy Color



verse> BOL of Mikemania
간신히 .. 그래 아주 간신히 잡아놨지 미련못버린 나..
간신배 처럼 이러저리
그래 난 여전해 남들볼땐 걱정없이
사는 새끼로 보겠지만 너보다 훨씬 노력해 거친
풍파에서 버틴 놈으로 인정할때쯤이면 난 커져있어
더 나은걸 뱉고 웃고 있겠지
그때를 기리며 수없이 적어가는건 즐거운일
약한애들이 말하는 시련? 그딴건 없지
단 하나뿐인 my life
이젠 빌어먹을 세상을 향한
당찬 포부 밝힐테니 봐라
머리속 꽉찬 부정적인 생각의 반란 다 버렸다 난
불안한 미래를 감당 못하는
매일을 체념섞인 말로 통곡하는
나를 지워써 이미 바라본 곳은 벌써
고개를 들어서 봐야하는 곳 이 씬의 정점

sabi>
왜 대답없이 나를 계속 부르는가
이곳에서 대체 무엇은 원하는건가
Underground
꿈을 쫒는 너와 나의 공간
이 끝에는 무엇이 너와 나를 기다린가

Verse> Crazy Color
많은걸 원했었지만 두 눈에 보인 먼지 쌓인 거리를 걷기를 선택했지
모두가 그 길을 대체 왜 걷는건가 묻지만
그럴땐 아무렇지 않다는듯이 살짝웃지 난
시간은 자꾸만 빠르게 지나만 가버려
아무렇지 않은 척 해 보려해도 난 두려운
마음에 가사를 적지만 거친 한숨만 뱉은 후
멋진 한마디를 위해 또 밤을 새
밤새도록 적은 가사들이 목을 조여와
순간의 잘못된 선택인가도 생각해봐
모든 거리를 거닐때마다 내가 부른노래로
가득 차 있을 거리가 과연 그날이 올까
머리 가득 꽉 차 버린 고뇌와 후회 속
불안정함따윈 잊어버리지
이 노래 소리가 울려퍼질 때 쯤
나 역시 더 커져있겠지 현실에 안주하지
못했던 바보녀석이




작취방겸 작업실 캐폐인모드 발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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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ed by J.Klezik a.k.a Justice Klezik
Lylics by Crazy Color + Fuuryeye
Mixed by Crazy Color


[Fuuryeye]
Furizzy. 기억해. 이 이름을
MC 타이틀걸고 판을 뒹구는 씨름꾼
약한 청자들의 신음을 달래는건 내 소리, 그 달콤한 기름뿐.
'Cuz I'm Back.'
잔재미따윈 거세시키고 더세게 Punch!
혀가긴 Fake Rappers
나와 내 형제앞에선 다 Dumb shit.
'No More FXXkin' waste hour.'
날 택하지 않은건 실수 When I Warn.
머리보다 손이 먼저 반응할게 뻔해.
이 혁명의 선봉. Rap Giant.
보여줄께, 재밌는게 뭔지.
Rashow, Royal Tribe, Represent ME!
거센 문화폭풍이 몰아칠 때가 모두가 이 방주 앞에 머릴 조아릴 때.

[Hook]
Rashow! It's the BIGGEST Show!
(Rashow is the BIGGEST Show!)
We ain't got a gun, ain't got the bust.
(Ain't got no gun, ain't got no bust.)

[Crazy Color]
음악은 어둡지만 내미래는 좀 밝지
내길을막는 새끼들을 지긋이 밟지
컬러는 블랙 또는 화이트지만
개새끼들에게 나는 항상 파이터지
마이크를 들고 서는 순간
선과 악의 사이에서 고민없이 생각
후에 내가 내린 결정
라쇼가 이제 내무대 이들과의 결점없는 열정
우리는 이것들을 지키지 비키지 않는 새끼들 전부 다 제끼지
벗겨진 멋진 모습에 우리 존재를 견제 전쟁을 원한다면 전부 받을 준비돼있지
보여줄께 멋질 우리 미래 병신들과 비례할 수 없는 기대치를 주면 길에
끝까지 너희의 귀를 미치게 만들 랩의 레벨은 만랩

[Hook]
Rashow! It's the BIGGEST Show!
(Rashow is the BIGGEST Show!)
We ain't got a gun, ain't got the bust.
(Ain't got no gun, ain't got no bust.)

[Fuuryeye]
깃발을 꽂아. 이 땅위에.
꽃을 피워. 그리고 휘날리게.
이건 첫 발자국.
낮짝 두꺼운 장사에 혈안된 사짜들 머리위로 내리찍는 피의 활자들.
타일 위에 찌든 때처럼 더러워진 바닥 '쓸!' 외치고 싹 다 뺏어.
손기술 허용없는 이 판위에서 보여줄게.
'What is real shit.'

[Crazy Color]
그래 보여줄께 이제껏 보여진게
전부라 생각하지마 니 입이 벌어지게해줄
이 verse는 내 페이스
베이스 킥 스네어 위에서
라쇼가 보여줄 결과는 환상의 레이스
모두가 만족할때까지 우리는 달리지
이제 보여질 우리들의 이름을 알리지
Fu-eye & C-color 마이크로 확 끌어올릴
분위길 전파시킬 라쇼 컬쳐스

[Hook]
Rashow! It's the BIGGEST Show!
(Rashow is the BIGGEST Show!)
We ain't got a gun, ain't got the bust.
(Ain't got no gun, ain't got no b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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